밀양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놓고 파행
경남 밀양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의사 일정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20일 밀양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제2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집행부의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업무보고를 받고,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조례안 심사 등의 안 건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정정규 의원 등 국민의 힘 의원 4명, 설현수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