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누루미술관, 김효연 사진작가 개인전 열려
경남 밀양의 최초 미술관인 누루미술관에서 지난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김효연 개인전 ‘부유하는 말들(Floating Words)’이 열린다. 누루미술관은 (사)대한스트릿컬처 연맹이 기획하고 운영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밀양시가 후원한다. 지역문화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장이자, 국내외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전시, 연구, 워크숍 등의 공간이다. 김효연 작가는 잊혀지거나 은폐된 역사적 사건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