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 응급의료상담 연간 8만5000건 기록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의료정보 제공 및 응급처치 상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연간 8만5000여건, 하루 평균 235건의 상담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서울, 경기 북부,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상담 실적이다. 상담 내용별로는 병·의원·약국 등 의료정보 제공이 39.8%, 응급처치 상담이 34.2%, 질병 상담이 8.9%, 이송병원 선정이 4.3%, 기타 상담이 12.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