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출생 야간·주말돌봄 'K보듬 6000' 내년 통 큰 지원
경북도가 소상인 저출생 위기를 위해 '온종일 완전돌봄'을 제공하는 'K보듬 6000'을 내년 대폭 확대한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은 '연간 6000시간 온종일' 돌보며 '육아 천국'을 만든다는 뜻의 이 정책은 경북도의 돌봄 핵심 프로젝트로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추진됐다. 현재 포항, 안동, 구미, 경산, 예천, 김천, 성주 등 7개 시군에 53곳이 있다. 이 곳은 맞벌이 가정과 특수한 근무 환경을 가진 부모들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