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문봉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mun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해 명상 애니메이션 3종을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학생들이 영상을 보며 자연스럽게 명상을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천형 정서 지원 콘텐츠으로 돼 있다.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경북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 '누미'다.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의 누미가 영상 속 안내자가 돼 집중 또는 감정조절이 어려운 학생들도 쉽게 따라..
경북교육청이 심화되는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북형 생태 전환교육 5개년(2026~2030) 기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교감과 수석교사, 현장 교사, 대학 환경교육 교수 등 10명의 교육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한다. 교육청은 이달부터 자료 수집과 협의를 거쳐 연말에 최종 계획을 확정한다. 생태 전환교육 추진계획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힘, 지..
경북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후속으로 '평화 APEC 3대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3대 사업은 △APEC 인구정책 협력위원회 창설 및 국립 인구정책 연구원 설립(유치) △신라통일 평화 정원 조성 △한반도 평화통일 미래센터 유치다. 도는 APEC 회원국 간 인구구조 변화 대응 규범 등을 협력해 만들고 국제 의제로 확장하는 기구로 'APEC 인구정책 협력위원회' 창설이 필요하..
경북교육청이 25일 '학교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2차 개발·보급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4월 공개한 '학교업무 자동화 현장을 가다 1탄'에 이어 7개월 만에 이루어 졌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하반기에 △중등교사 임용시험 감독관 자동 배정 프로그램 △초등교사 임용시험 심층면접위원 자동 배정 시스템 △학생 통학차량 온라인 배차관리 시스템 등 3종을 개발·완료했다. △경북교육 인력채용 시스템(기간제 교원 및..
경북도가 지역 공공시설 10곳 중 7곳에 거액을 투자했지만 활용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공공시설 490개소를 대상으로 '건립 시기, 운영비, 운영 현황 및 문제점'을 조사한 결과에서 66.5%가 이용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저활용의 주된 원인으로는 시설 환경 및 장비 결함이 34.9%로 가장 많았으며,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콘텐츠가..
경북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글로벌 혁신경제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3대 성장축 전략'을 2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아·태AI센터 설립 △포스트 APEC 경북 글로벌 CEO 서밋 창설 △APEC 퓨처 스퀘어 조성이다. 이번 APEC에서는 'APEC AI 이니셔티브'를 채택하고 한국이 주도하는 '아·태AI센터' 설립이 공식화됐다. 경북은 포스텍(POSTECH), 한국로봇융합연구원(K..
경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파트 1층에 '0세' 전담 돌봄공간을 조성해 운영한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K보듬 6000 사업'의 핵심 분야로 '아파트 1층 기반 0세 전담 돌봄 공간'인 'K보듬 6000 아파트 1층 0세 특화반'(이하 0세 특화반)을 운영해 0세 영아의 안전한 첫 돌봄과 양육 초기 부모의 쉼과 회복을 함께 지원한다. 현재 도청 신도시인 예천군 호명읍과 구미에 1곳씩 시범 운영 중이며 안동..
경북교육청이 학교폭력 가해 학생·학부모 특별교육 프로그램 자료집 '다시, 함께'를 개발해 학교에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자료집은 교원 연구동아리 '학교폭력 예방 수업 지원단'이 1년간 진행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피·가해 학생 특별교육 과정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비폭력 대화 기반 참여형 특별교육을 감정 이해·공감·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힘을 기르..
경북도가 중소벤터기업부 주관 '2025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평가' 결과 경북의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김천)와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경산)가 최고 등급인 '우수특구'에 선정됐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28개 규제자유특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운영 성과 평가를 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지난 21일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가 4개 특구를 우수 특구로 심의·의결했다. 김천의 물..
경북도가 동해부중선 개통으로 영덕 고래불역을 거점으로 한 무인역 철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동해중부선이 개통됐으나 영덕~울진 간 대부분 역이 무인으로 운영돼 경유지로 기능하면서 관광 이용객이 저조한 실정이다. 도는 고래불 지역의 역사·자연 자원을 고래불역과 연계해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재구성해 지속 가능한 철도관광 모델을 만들기로 했다. 이에 지난 22일 사전 행사로..
경북도교육청은 현재 초등학교 8개교에서 운영 중인 질문하는 선도학교 사업을 내년부터 20개교로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질문하는 선도학교는 학생이 질문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는 질문 기반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교 혁신 모델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용 질문공책 △교사용 AI 질문 생성기 △학교별 질문 축제 등을 현장에 도입하며 질문 중심 수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내년에는 이러한 성..
경북도교육청이 안동의 풍산고등학교가 국제 바칼로레아(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고등학교 과정인 디플로마 프로그램(DP) 후보 학교로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는 경북 고등학교 최초의 IB 후보 학교 승인이다. 20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 IB 관심학교 지정을 시작으로 풍산고는 도입을 준비했다. 이에 IB 교육의 핵심인 교사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한동대와 인하대의 IBEC(IB..
경북도가 동절기 내륙과 울릉도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인 뉴시다오펄호(1만 1515t·정원 1200명)가 12월9일부터 2주간 정기 검사로 휴항에 들어가 대체선인 썬라이즈호가 투입한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체선 수용인원이 442명인 쌍동쾌속선 썬라이즈호는 12월9일부터 22일까지 운항하며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3시간40분에 갈 수 있다. 뉴씨다오펄호보다 흔들림이 있어 승선감은 불편하지만 운항 시간이 3시간 정도 대폭..
경북도교육청이 올해 운영하고 있는 유치원·초등학교 이음교육이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교육청은 유·초 이음교육 시범유치원 운영에 대한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 93.24%가 '초등학교 입학 적응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음교육은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의 연속성을 확보해 입학 초기 학습 격차와 정서적 불안을 최소화하려는 정책으로, 2022년부터..
경북도가 1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포스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고 세계경주포럼, APEC 문화전당, 아·태 AI센터 유치, 보문관광단지 대리노베이션 등 10대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계경주포럼을 대한민국 문화산업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문화 다보스포럼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교류 및 한류 확산의 교두보로 만들기로 했다. APEC 문화전당을 경주 APEC의 랜드마크로 삼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