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외국인 유학생 200명, 내일부터 본격 자원봉사 활동
경북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 활동이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은 경북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200명의 유학생들이며 APEC 회원국 등 전 세계 15개국 출신으로 돼 있다. 회원국으로는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미국, 러시아, 캐나다, 뉴질랜드, 페루, 말레이시아,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