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AI·로봇 등 미래과학 탐구 동아리 160개 지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자기 주도 탐구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을 길러주기에 힘을 쏟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STEAM+ 클럽'을 160개 동아리로 확대한다. STEAM+ 클럽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와 관련한 질문을 스스로 만들고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융합적 사고로 문제 해답을 찾는 학생 주도형 탐구 프로그램이다. 클럽마다 지도교사 1명과 학생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주제를 직접 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