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동체 돌봄·교육·일자리 결합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
경북도가 인구 감소와 저출생 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사회적 돌봄 모델인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공동체 정신인 '두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형 마더센터(Mother Center) 모델로, 돌봄·교육·문화·일자리를 결합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도는 올해 안동, 구미, 영천, 상주, 문경, 청도, 울릉 등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