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외교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목용재입니다. 잘 듣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orkka
KDRT “재난·지형 제한 앞에 무력감”...네팔 실종자 수색 성과 無
호르무즈 파병 논란 속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
북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교역·교류 확대 전망
북러 다리 이어 신압록강대교 개통도 '초읽기'?...'10월 개통설’
北국방상 美주도 훈련에 “자주권·이익 수호 위한 새로운 대응력 적용”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21일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구간과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방문하고 있다. /제공=통일부 유엔군사령부가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무장지대(DMZ) 활용에 관한 법률(DMZ법)이 정전협정과 상충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통일부가 29일 이에 대한 반박 입장을 내놨다. DMZ 내 인원 출입에 대한 유엔군사령부의 관할권을 DMZ법이 침해하지 않도록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외교부는 29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달 4일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을 비롯한 G7 국가와 광물 보유국 등 여러 파트너들과 함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주재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앞서 중국이 지난해 희토류 수출..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령급 인사 4명에 대해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중장계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진입했던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이 파면됐다..
유엔군사령부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추진 중인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법률'(DMZ법)이 정전협정과 충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군사적 목적의 DMZ 출입을 우리 정부가 승인할 수 있도록 하는 여당의 법 개정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것이다. 유엔사는 "정전협정은 남북 평화협정이 이뤄질 때까지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유엔사는 이날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면서 "DMZ..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 사업을 장기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제언이 28일 제기됐다. 입법을 통해 핵잠 건조를 위한 책임과 권한에 집중하고 국제 비확산 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의지를 명문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 핵추진잠수함사업단장을 역임한 문근식 한양대학교 특임교수는 이날 국회무궁화포럼이 주최한 '핵잠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핵잠은 단순 무기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통합관..
북한이 27일 평양 북방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가운데 이 발사현장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딸인 김주애와 현장을 참관한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핵전쟁억제력의 다음단계 구상'을 언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미사일총국이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의 효력검증을 위한 시험사격 진행 소식을 전하면서 김 위원장이 현장을 참관했다고..
중국이 한중 잠정조치수역이 겹치는 영역에 설치해 놓은 '선란 1·2호'와 이 양식시설에 대한 관리플랫폼 가운데 관리플랫폼을 잠정조치수역 바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강영신 외교부 동북·중앙아시아국장은 27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확인하며 "우리 정부는 잠정조치수역 내 일방적인 구조물 설치 반대 입장 하에 중국과 협의를 이어온 만큼 이번 조치가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중국 해사국은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을 통한 불로소득을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주말 X(구 트위터)를 통해 4차례에 걸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의지를 강하게 피력한 데 이어 27일 국무회의에서도 "부당한 공격에 휘둘리면 안 된다"며 부동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원 배분 왜곡 현상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일..
이재명 정부 첫 업무평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해양수산부가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등 전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차관급 기관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림청, 관세청이 각 3개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무조정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한 이재명 정부 첫 업무평과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국정성과 창출, 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살피는 규제합리화,..
북한의 대형 정치이벤트인 9차 당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현지지도 패턴이 기존의 '애민과 격려'에서 '현장심판'으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7일 박은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의 '김정은식 현지지도 패턴 변화와 정책적함의'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김일성·김정일 시대, 성과 선전을 위한 형식적 이벤트 성격이 짙었던 현지지도는 최근 들어 문제를 지적하고 즉각 응징하는 '실행적 심판'의 성격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26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상임 장례위원장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맡았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은 이날 이 전 총리의 장례 관련 발표문을 통해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한다"며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공동 장례위원장으로는 각 정당 대표와 각계 사회 원로들을 모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북한이 시·군 당대표회들이 개최됐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9차 당대회 개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당대회는 북한의 최대 정치 이벤트인 만큼 향후 5년간 북한의 주요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다. 특히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매우 큰 현시점에서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9차 당대회에서 주목되는 사안은 지난 2023년 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천명한 '적대적 두국가' 관..
정부는 26일 민·관 대테러업무혁신 TF 출범식을 갖고 급변하는 테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테러 업무 전반 혁신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기간 정치인 등 주요 인사 등에 대한 신변보호 강화 방안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TF 출범식을 주재하면서 "이번 TF는 기존 체계를 전제로 한 형식적인 점검 기구가 아니라 무엇이 작동하고 무엇이 현장..
베트남 출장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일부터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 주관의 기관·사회장 형식으로 진행된다. 26일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밤 베트남 호치민에서 대한항공편으로 출발해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이 수석부의장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 장례식장(특1호실)에 안치된다. 민주평통은 구체적인 장례 절..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정부서울청사의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예산과 인력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라에서 TF 출범 이후 보이스피싱, 노쇼사기 등 각종 스캠 범죄 신고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한국인들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을 동남아 현지 언론과도 공조하는 등 적극 알리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