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코스피가 1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4.55(0.89%) 낮은 2733.10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80포인트(0.43%) 내린 2745.8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0억원, 1464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개인은 홀로 193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500원..
현대차증권은 1일 하이브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나 리오프닝 섹터 내에서 가장 빠른 수요 회복세를 견인 중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47.6% 증가한 2628억원, 영업이익이 82.1% 늘어난 41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20%, 27% 밑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
신한금융투자는 1일 S-Oil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224% 증가한 1조2700억원으로 컨센서스 9409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정유 영업이익은 381% 늘어난 1조1000억원이 기대된다”며 “유가 급등에 따른 대규모 재고평가이익과 정제마진 강세로..
키움증권은 1일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보다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아웃퍼폼’과 목표주가 1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한 732억원, 영업이익은 52% 떨어진 25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3006억원과 이익 1700억원을 밑돌 것”이라 예상했다. 이어 “1분기 매출액은 노바백스 위탁생산(CMO)향이 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외국인들의 공매도 공세가 더욱 거세지면서 올 들어 일부 대장주들의 주가가 맥을 못추고 있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장종료 기준 공매도 거래대금은 4651억원으로 집계됐다. 공매도 세력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70억→165억원), LG에너지솔루션(77억→155억원), HMM(149억→221억원) 등에 대한 공세를 확대했다. 특히 외국인들의 공매도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31일 기관의 순매수에 275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91포인트(0.40%) 오른 2757.6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50포인트(0.13%) 내린 2743.24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89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9억원, 1751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00원..
코스피가 31일 약보합권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2.32포인트(0.08%) 내린 2744.42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50포인트(0.13%) 내린 2743.24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억원, 37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641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100원(-0.1..
키움증권은 3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방산 부문에서 해외 수주 모멘텀을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 감소한 433억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양호할 것”이라며 “에어로스페이스와 디펜스 등 군수 부문의 비수기 진입, 시스템의 신사업 투자 비용 증가가 예정된 상태에서 테크윈, 정밀기계 등 민수..
신한금융투자는 3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상승 사이클 방향성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한 12조600억원, 영업이익이 28.7% 떨어진 3조10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가격 하락과 솔리다임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 등을 반영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단기적으로 메모리..
IBK투자증권의 주주총회가 30일 열린 가운데 대표이사 선임 건이 철회되면서 현 서병기 대표이사 체제가 당분간 유지될 전망이다. 향후 서 대표의 연임은 아직 미지수다. IBK투자증권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의 건’이 철회됐다. 안건은 이달 26일부로 2년의 임기가 만료된 서병기 대표이사 사장의 후임 선임에 관한 건이었다. 이번 주총에서 서 대표의 연임 또는 교체 여부가 미뤄..
코스피가 30일 기관의 순매수에 강보합권에서 장을 종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67포인트(0.21%) 오른 2746.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24포인트(0.63%) 오른 2758.31에서 출발했으나 상승 폭을 반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홀로 160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78억원, 100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
코스피가 30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6.50포인트(0.60%) 오른 2757.57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24포인트(0.63%) 높은 2758.31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96억원, 1072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은 1316억원 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200원..
한화투자증권은 30일 GS리테일에 대해 디지털커머스 부담이 실적 성장을 제한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시장 기대치와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지 못할 것”이라며 “GS리테일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2.0% 증가한 10조9347억원, 영업이익은 15.9% 늘어난 241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
메리츠증권은 3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북미 시장 선점 등으로 자동차 전지 지배력 강화가 이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연초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글로벌 자동차용 전지 1위의 가이던스를 제시했다”며 “해당 전략은 북미 시장 선점, 지배력 강화와 원통형 전지 양·질의 성장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는 1위로 도약..
하이투자증권은 30일 SPC삼립에 대해 신제품 효과와 제품 가격 인상 등에 따라 올 1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PC 삼립의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8% 증가한 7164억원, 영업이익은 25.5% 늘어난 131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주요 카테고리인 베이커리 및 푸드의 견조한 성장과 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