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4일 펄어비스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우선 신작모멘텀이 주목된다고 내다봤다. 이에 매수의견 ‘유지’와 목표주가 1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시점은 현행 라인업 중심의 올 1분기 실적보다는 4월말 론칭이 예상되는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의 신작모멘텀과 올 2분기 실적모멘텀을 더 주목해야 할 때”라고 분석했다. 이어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은 17173닷컴에서 연초에 유저..
키움증권은 14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증설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 판단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4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주력 사업부문인 산업자재의 증설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PET(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는 올해 9월말 베트남 플랜트가 완공되며 베트남에서 두번째 증설하는 플랜트라 완공 후 예상보다 빠른 상업화가 예상된다”고..
‘고의 분식회계’ 혐의에 벗어난 셀트리온 그룹주가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셀트리온 그룹주는 2017년 셀트리온 상장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의 회계감리에서 분식회계를 했다고 판단하면서 ‘거래정지’ 리스크에 주가가 탄력받지 못했다. 금융당국의 4년여에 걸친 전방위 조사 끝에 과징금과 최고재무책임자(CFO) 해임 등의 중징계가 결정나기는 했으나 거래정지 위기에서 벗어나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높..
윤석열 정부의 등장과 함께 자본시장 틀도 크나 작으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내걸었던 자본시장 선진화 공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 당선인은 주식양도세 폐지를 중점으로 하는 ‘1000만 개미투자자를 살리는 자본시장 선진화’ 공약을 제시했다. 공약의 세부 정책은 5가지다. △개인투자자에 대한 세제 지원 강화 △신사업 분할 상장시 투자자 보호 강화 △내부자의 무제한 지분 매도 제한 △공..
코스피가 10일 2% 넘게 상승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7.92포인트(2.21%) 오른 2680.3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8.46포인트(1.47%) 오른 2660.86에서 출발해 2% 안팎의 강세 흐름을 지속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7656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37억원, 4272억원을 순매도했다. 지난 사흘간 연속..
코스피가 10일 장 초반 2% 넘게 상승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9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59.16포인트(2.29%) 오른 2682.98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8.46포인트(1.47%) 오른 2660.86에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15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27억원, 74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주가 하락은 과도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 전체의 체계적 위험, 기존 게임의 카니발 영향과 대규모 인센티브에 따른 지난해 4분기 실적의 아쉬움 등을 감안해도 최근 주가 하락은 절대적, 상대적으로 과도했다”며 “현재 주가는 국내 주요 게임주 대비 펀더멘털은 다소 우위임에도 밸류에이션은 상당히..
키움증권은 10일 대덕전자에 대해 올해 수익성 개선 폭이 커 영업이익 추정치를 높였다고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0% 늘어난 1조3033억원, 영업이익은 72% 증가한 1233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어레이(FC-BGA) 기판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되고, 제품의 믹스(Mix)가 개선돼 수익성 개선폭이..
새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침체된 주식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새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허니문 랠리’ 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증시는 인플레이션에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면서 연일 부진한 상황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981년 이후 총 8번 치러진 대선 중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국면을 제외하면 대통령 선거일 이후 1..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2650대까지 밀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12포인트(2.29%) 떨어진 2651.3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3.26포인트(1.23%) 내린 2680.17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22억원, 9600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2조1076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는 전 종목이 하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충돌이 악화되면서 연일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 대체투자처로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해 6월말 3296.68포인트였지만 2월말 2699.18포인트까지 밀리며 8개월새 18.12% 떨어졌다. 반면 국내 상장리츠들로 구성된 에프앤가이드의 K 리츠 지수는 같은 기간 1128.80포인트에서 1069.32포인트를 기록하며 5.2..
현대차증권은 홀세일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홀세일 사업부장 및 HPS(Hyundai Pension Service)실장을 신규 선임해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4일 법인 사업 부문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개별 실 조직으로 분리 되어있던 법인사업실, HPS실, 채권사업실을 새로운 상위 조직인 홀세일 사업본부 산하로 편입시켰다. 법인 사업 부문을 하나의 사업본부로 통..
한화자산운용은 한화천연자원펀드의 설정액이 13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한화천연자원펀드의 설정액은 1311억6411만원을 기록했다. 이날 하루동안 유입된 자금은 102억2835만원에 달했다.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천연자원펀드에서 보유하고 있던 러시아 종목을 모두 매도해 현재 러시아 종목 노출이 없는 상태다. 천연자원펀드는 에너지 및 소재 섹터의 선진국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최..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1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43.64포인트(1.62%) 떨어진 2669.55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3.26포인트(1.23%) 내린 2680.17에 출발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이 악화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외신들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하르키우(하리코프)에 있는 물리학 연구소를 향..
한화투자증권은 7일 카카오에 대해 올해 견고한 톡비즈의 매출 성장률로 실적은 문제 없을 것이라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5700억원, 853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견고한 톡비즈의 매출 성장률로 실적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실적 외에 멀티플 상승을 이끌 요인은 블록체인과 NFT사업에 대한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