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계열사 혁신회의 나서…'AX·제조혁신' 화두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출소 후 첫 공식 행보로 그룹의 중장기 사업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열사 혁신회의'에 참석했다. 24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지난 20~21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를 비롯해 모델솔루션, 한국네트웍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프리사이슬리마이크로테크놀로지, 한국앤컴퍼니벤처스 등 6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의에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