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이혼 4년 째를 맞고 있는 셰팅펑(謝霆鋒·35)과 장바이즈(張栢芝·35)가 최근 예정에도 없는 조우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둘째 아들 퀸터스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자 나란히 병문안을 가서 30분 동안 만났다는 것. 그러나 둘 사이에 특별한 얘기는 없었던 듯하다.중국의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 연예판 18일 보도에 따르면 퀸터스는 지난 12일 열이 나서 급거 병원에 입원했다. 당연히 이 소식은 마..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어려운 중국 경제가 향후 더욱 어려움에 직면할 것 같다.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의 지방 정부들이 최근 올해의 임금 인상 가이드라인의 기준선을 여전히 평균 10% 선까지 제시해 앞으로도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수출과 내수의 부진, 공장 가동률 하락의 악재에 이어 임금 인상 부담까지 가중돼 갈수록 태산의 형국이 될 것이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이런..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음에도 배우로 더 이름을 날린 월드 스타 장만위(張曼玉·51)가 오랜만에 영화 주제가를 불렀으나 ‘지옥의 목소리’라는 악평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일부 안티 팬들은 ‘신이 버린 목소리’라는 과거 별명을 들먹이면서까지 비난에 나서 가수로 명예 회복에 나서려던 그녀를 머쓱하게 만들고 있다.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부른 영화 주제가는 이달 20일..
중국이 오는 9월 3일 개최하는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즘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은 첨단 무기의 전시장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진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도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서방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단정은 최근 중국이 동남아 각국 및 일본과 벌이고 있는 영유권 분쟁이나 과거사 갈등의 현실에 비춰보면..
중국 톈진 빈하이(濱海)신구 탕구(塘沽)항 물류창고에서 지난 12일 일어난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 나흘째를 맞고 있으나 좀처럼 수습되지 않고 있다. 또 사망자도 계속 늘어나 100 명을 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이런 관측은 중국 정부가 사고가 발생한 물류창고 지역에 대해 긴급 소개령을 내린 사실에서 우선 잘 알 수 있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개령은 이날 오..
지난 12일 오후 중국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 탕구(塘沽)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의 희생자가 55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700여 명의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가 많은 탓에 목숨을 잃는 희생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사고 현장에 맹독성 물질인 시안화나트륨이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피해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중국 톈진(天津)시 빈하이(濱海)신구 탕구(塘沽)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에 발생한 대형 폭발사고의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13일 오후 11시를 기준으로 사망자만 이미 최소 50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상자를 포함한 부상자는 1000여 명이 넘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집계되지 못한 피해도 없지 않은 것으로 보여 경우에 따라서는 100여 명 이상의 인명이 희생됐을 수..
중국에게 올해 9월 3일은 상당히 특별한 날이라고 해야 한다. 항일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일이다. 어떻게 보면 올해의 경우는 10월 1일의 국경절보다 더 중요한 날이 바로 이날이 아닌가 싶다. 이날 전 세계의 정상들을 초청,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는 것도 다 이 때문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베이징 서방 소식통들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당연히 행사에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을 불러모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미 사형 집행이 됐다는 소문에 휩싸여 있는 여가수 탕찬(唐燦·40)이 중국 당정 고위급들의 공공의 애인이었다면 중앙방송(CCTV) 의 유명 앵커 출신인 루이청강(芮成鋼·38)은 어떻게 불려야 할까. 아마도 고위급 사모님들의 공공의 정부라는 별명으로 불리지 않을까 싶다. 지난 해 7월 간첩죄로 공안 당국에 체포된 그가 무려 20여 명에 이르는 당정 고위 간부들의 부인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정기적으로 맺어온 사실이..
중국에서 20년 동안이나 수형생활을 한 사형수가 또 다시 무죄석방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따라 중국 법조계의 신뢰도가 시험대에 설 수밖에 없게 됐다. 공청단이 운영하는 중궈칭녠바오(中國靑年報)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연의 주인공은 구이저우(貴州)성 톈주(天柱)현 주민인 양밍(楊明·51) 씨. 비극은 그가 31세 때이던 1995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톈주현 인근의 한 저수지에서 묘령의..
중국 위안화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기습 평가절하된 지 하루 만에 12일 다시 추가 인하됐다. 향후 추가 하락도 예상되고 있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런민(人民)은행은 달러 당 위안화의 환율은 6.3306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날 고시환율인 6.2298 위안보다 1.62% 하락한 수준. 런민은행은 전날 위안화의 가치를 1.86% 내린 바 있다. 이처럼 중국..
중화권 연예계에는 이른바 공공의 정부라는 유행어가 있다. 비리 권력자들의 공동의 정부가 되면서 그 백그라운드를 이용해 정상의 여성 연예인으로 발돋움하는 기가 막힌 케이스가 적지 않은 탓이다. 대표적인 인물이 최근 각각 비리 혐의로 무기징역과 2년 유예사형 선고를 받은 저우융캉(周永康·73)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 구쥔산(谷俊山·59) 전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을 비롯한 수많은 권력자들과 부..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11월 12일부터 최고액 지폐인 100 위안(元·1만8500 원)짜리 새 지폐를 발행해 시중에 유통시킬 계획으로 있다. 예정대로 발행될 경우 지난 2005년에 이어 10년 만에 새로운 100 위안권이 나오는 셈이다. 베이징 금융계 소식통의 11일 전언에 의하면 이번 새 100 위안권은 2005년도의 지폐와 외관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실제로 자세하게 보지 않으면 일반인은 규..
300억 위안(元·5조6400억 원)대 규모의 엄청난 비리 혐의로 체포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아온 구쥔산(谷俊山·59) 전 중국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이 사형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일단 형이 집행되지는 않게 됐으나 유예 기간 2년이 지나면 드물게 형이 집행될 수도 있어 목숨을 잃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울 것 같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 군사법정은 그에 대..
올해 들어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경제가 좀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경제 수치 중 괜찮아 보이는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경착륙까지는 몰라도 상당한 출혈을 감수해야 하는 장기간의 경기침체에 시달릴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10일 보도를 종합하면 무엇보다 수출입 상황이 별로 좋지 않다. 우선 7월 수출이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