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중국이 미국에 못지 않은 초강대국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글로벌 평화 거간꾼을 자처하고 있다. 잘 될 경우 평화 중재에서만큼은 미국을 제치고 G1 국가라는 위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지난 수년 동안 공격적 뉘앙스가 물씬 풍기는 자국 일변도의 '전랑(戰狼·늑대전사)' 외교 전략을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한 탓에 글로벌 왕따 신세를 면지 못했다고 해도 좋았다. 꽤 무리한 느낌을 주는 미국의 대중 압박이 서..
중국의 감독 겸 배우 자오웨이(趙薇·47)는 한때 위세가 대단했다. 그러다 보니 인생도 자신이 초창기에 출연한 출세작인 '환주거거(還珠格格·황제의 딸)'에서 한 공주 역할처럼 흘러가는 듯했다. 실제로도 불과 1년 6개월여 전만 해도 그랬다. 하지만 세상에 모르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 싶다. 2021년 8월 각종 구설수에 오른 것이 화근이 돼 이른바 례지(劣迹·행실 불량) 연예인으로 찍혀 퇴출된 만큼 이..
중국이 늦어도 3월 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파고가 도래한다는 전망이 파다한 가운데 15일부터 외국인들에 대한 관광비자 발급을 전면 재개하는 결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난 3년여 동안 쉽지 않았던 외국인들의 중국 관광이 향후 활발해지게 됐다. 그러나 진짜 2차 파고가 도래할 경우 중국 정부와 관광객들 공히 대처가 어려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코..
10년 동안이나 재임한 리커창(李克强) 전 총리를 대신해 향후 5년 동안 중국 경제를 이끌 주역으로 등장한 리창(李强) 국무원(정부) 총리가 13일 취임 일성으로 민영 경제의 발전과 개혁 및 개방의 심화를 강조했다. 더불어 당국이 목표로 내세운 올해 5% 안팎의 경제 성장률 목표의 달성이 결코 쉽지 않다는 신중한 입장도 피력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14일 보도를 종합하면 그는 전날 오전 베..
중국의 최대 연례 정치 행사인 제14기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1차 회의가 13일 오전 전인대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무사히 막을 내렸다. 그러나 정부 전·현 고위급들에 대한 인사가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던 만큼 그로 인한 파장과 여운은 양회 폐막 이후에도 그치지 않고 있다. 심지어 화제까지 낳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제13기 양회 1차 회의 때인 5년 전과는 달리 항간의 관심을 끌..
지난 4일 막을 올린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의 제14기 1차 회의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3일 오전 전인대(국회) 폐막식 연설에서 대만 통일 의지를 강력히 천명한 가운데 폐막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미국을 등에 입고 반중 행보를 지속해온 대만에 대한 중국의 강경 대응은 향후 더욱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2019년 7세 연하의 일본 가수 구로자와 료헤이(黑澤良平·42·예명 아키라)와 결혼해 팬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대만의 국민배우 린즈링(林志玲·49)이 가정폭력과 남편의 외도에 시달리다 1년여 전 이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이라면 결혼 당시 못지 않은 큰 충격을 또 다시 줄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언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전설의 대배우 장궈룽(張國榮)의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데뷔한..
중국의 국회에 해당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4기 1차 회의는 12일 리창(李强·64) 국무원(정부) 신임 총리가 지명한 부총리와 국무위원, 부장(장관) 선거를 끝으로 2028년 3월까지 중국을 이끌어갈 시진핑(習近平) 체제의 3기 헌법 기구 인선을 마무리지었다. 이에 따라 이번 전인대는 모든 일정을 순조롭게 마치고 예정대로 13일 오전 막을 내리게 된다. 폐막 직후에는 리 총리가 관례대로 향후 국정..
최근 들어 중국 전역에서 가장 한국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한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시의 맹진군이 시간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 비교적 만족스러운 현재 상황에 도취되지 않겠다는 듯 각종 투자 유치 프로젝트를 속속 진행하는 모습이 장쑤성을 넘어 전 중국 내에서도 손꼽히는 경제 도시가 되겠다는 진심을 숨기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6일부터 5일 일정으로 한국에서 진행된 염성경제기술개발구 방문단의 '한국 투자..
중국의 국회에 해당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4기 1차 회의가 최고 지도부 인사 및 당정 기구 개편안 등을 확정하고 13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폐막한다. 이에 따라 11일 오후 끝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와 함께 연례 최대 정치 행사로 불리는 양회(兩會·전인대와 정협) 14기 1차 회의는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된다. 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양회는..
중국 최고 국정 자문기관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가 11일 오후 막을 내리면서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약칭이 전인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정협)의 제14기 1차 회의가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언론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제14기 정협 1차 회의는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등 전·현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과 왕후닝 정협 주석을 비롯..
24세의 젊은 뇌섹 미녀가 돼지를 키우는 것은 켤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힘들다. 몸이 더러워지거나 냄새가 날 수도 있다. 아마 진짜 그렇게 하라고 하면 열이면 열 모두 질겁을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중국에는 기꺼이 이런 일을 하는 뇌섹 미녀가 진짜 있다. 신랑(新浪)을 비롯한 중국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주인공은 후난(湖南)성 모 시의 양돈 회사에서 기술직으로 일하는 쑨..
중국의 최고 지도부 인사가 13일 막을 내리는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국회에 해당) 1차 회의를 통해 속속 확정되면서 11일에는 드디어 리창(李强·64)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정부 수반인 국무원 총리가 됐다. 또 전날에는 자오러지(趙樂際·66), 왕후닝(68) 상무위원이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으로 각각 확정됐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언론의 11일 보도에 따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0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949년 신중국 건국 이후 최초의 '3연임' 국가주석으로 등극했다. 그에게 붙은 시황제라는 별명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증명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언론의 10일 보도를 종합하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9시(현지 시간)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1차 회의 제3차 전체 회의에..
지금까지 결코 좋다고 하기 어려웠던 한중 관계가 한국의 노골적인 중국 경시, 미일 경도 외교 행보로 인해 사상 최악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양국 관계의 기적적 반전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는 결론을 성급하게 내려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최근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이 단정은 결코 괜한 게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양국 관계에 밝은 외교 소식통들의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