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중국이 미국과 대만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우군 확보 외교전을 지치지도 않은 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상대는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놓고 분쟁을 벌이는 상대인 필리핀으로 친강(秦剛)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마닐라까지 직접 날아가 총대를 맺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친 부장은 전날 오후 마닐라에 도착, 엔리케 마날로 외교장관에 이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엄청난 규모의 탈세를 저지른 죄로 무려 5년째 당국에 의해 활동 정지를 당하고 있는 판빙빙(42)이 최근 전 애인 리천(李晨·45)과 재회했다는 소문에 휩싸인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소문은 계속 증폭되고도 있다. 하지만 여러 정황으로 볼때 사실이 아닌 것이 확실한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1일 전언에 때르면 둘은 당초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으나 지난 2019년 6월 헤어지게..
윤석열 대통령의 19일 로이터 통신 인터뷰로 촉발된 중국의 대한(對韓) 공세가 그야말로 파상적으로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양국 관계가 겉잡기 어려울 만큼 사상 최악의 상태로 빠져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사실은 우선 왕원빈(汪文斌)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행한 발언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한국이 전날 그의 대한 비난 발언에 항의하기 위해 싱하이밍..
무려 31세나 나이 차이가 나는 딸 같은 부인 두싱린(杜星霖·41)과 사는 것으로 유명한 중국의 장지중(張紀中·72) 감독이 최근 미국 이민설에 휩싸이고 있다. 진짜라면 연예계에서 완전 은퇴, 두명의 어린 자녀를 포함한 가족과 여생을 미국에서 보내겠다는 결심을 굳혔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이 사실을 증명하듯 실제로 부인 및 자녀들과 함께..
그동안 위태위태한 양상을 보이던 한중 관계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인해 더욱 심각한 양상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 상태가 계속 이어질 경우 양국 관계는 진짜 회복불능 상태에 빠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중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선 "힘을 통한 현상을 변경하려는 시도 때문에 대만해협의 긴장이 일어났다"면..
중국의 전역이 최근 크고 작은 사고로 얼룩지고 있다. 사고가 났다 하면 대형인 경우가 많은 숙명적 대국답게 피해도 적지 않았다. 우선 수도 베이징 펑타이(豊臺)구에 소재한 창펑(長峰)병원에서 18일 발생한 화재를 꼽을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20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로 인한 사망자만 무려 29명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고령의 입원 환자였다. 중상자도 적지 않..
중국이 올해 중반 경에 세계 최대 인구대국 지위를 인도에게 빼앗길 것으로 보인다. 수년 전부터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롯한 언론이 전날 발표된 유엔인구기금(UNFPA)의 '2023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도의 올해 추정 인구는 14억2860만명으로 중국의 14억2570만명을..
중국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옌청)시 경제기술개발구 내의 양대 자동차 회사가 지난 20일 중국 상하이(上海)시 컨벤션 센터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23 상하이 국제 모터쇼'를 단연 빛내면서 큰 화제와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분위기를 보면 쇼가 막을 내리는 27일까지 계속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역시 경제기술개발구를 대표하는 기업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첫 번째 주인공..
중국이 철천지 원수 사이라고 해도 좋을 중동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회담 개최를 중재할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세계적 분쟁 해결사를 자임하는 국가다운 행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성사가 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중국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려는 미국의 입장이 상당히 난감해질 것으로 보인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친강(秦剛)..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17일 중국식 현대화와 관련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중국 및 해외 전문가 7인의 서면대담 인터뷰를 17면, 국제면에 전면 게재했다.신문은 '인류의 현대화 실현을 위해 새로운 선택을 제공하다'라는 제목으로 5장의 컬러 사진과 함께 7인 전문가 인터뷰를 전문 게재했다. 런민르바오가 한국인의 인터뷰를 이처럼 크게 보도한 것은 이례적이다.인터뷰 대상자는 권기식 한..
중국이 매년 강도 높게 추진하는 부패와의 전쟁 수위가 최근 거의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당정 최고위급 간부들까지 납작 엎드릴 만큼 앞으로도 상당 기간 중단 없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당정 고위 관료들의 부패 수준은 일반인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대단하다고 해야 한다. 1억 위안(元·192억원) 정도 규모의 부패를 저지르는 것은 일..
송혜교는 중국에서 손꼽히는 한류 스타로 손색이 없다. 이는 세계 최대 중국어 검색엔진 바이두(百度)에 그녀 관련 기사가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올라가는 사실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그녀가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해제될 경우 가장 먼저 중국이 러브콜을 보낼 한류 스타 중 한명으로 불리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한국 언론에는 나오지 않는 기사들이 중국에서는 화제가 되는 것..
국제사회에서의 우군 확보를 위한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치열한 외교전이 그칠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현재 분위기로 볼때 당분간 더 격화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치 자존심 싸움과도 같은 양측의 격돌 상황은 러시아산 무기 구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미국의 제재 대상에 오른 리상푸(李尙福)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양국의 군사 협력을 강조한 사실에..
내년 1월 실시될 총통 선거에 출마할 대만의 야당 국민당 후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도 대만의 트럼프로 불리는 애플의 최대 협력업체 푸스캉(富士康·폭스콘)의 궈타이밍(郭台銘·73) 창업자가 가세, 6월을 전후해 결정될 후보의 지명 과정이 본선보다 더 흥미진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대만 여..
중국 정계에 참신한 50대 전후의 젊은 피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것도 마치 인해전술에 나서기라도 하려는 듯 치열한 경쟁을 뚫고 두각을 드러내는 이들이 마치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다. 중국 정계의 향후 전망이 밝다는 말이 될 듯하다. 정말 그런지는 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인융(殷勇·54) 베이징 시장을 꼽을 수 있다. 아직 채 50대 중반에 조차 이르지 않았는데도 중국의 정치 수도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