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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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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의 유명 왕훙(網紅·인터넷 스타) 중 한명인 뤄팅이 극단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향년 24세로 너무나도 아까운 나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구이저우(貴州)성에서 주로 활동한 뤄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 활동하면서 종종 이 사실을 대외적으로 알리기도 했다고 한다. 친지를 비롯한 주..
중국은 일본이 16일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중국을 위협이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린젠(林劍)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측 문건에는 구태의연한 표현이 그대로 답습돼 있다. 소위 말하는 '중국의 위협'을 과장하고 있다.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일삼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일본은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진영 대결을 부추기고 조장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중동 지역에서 전면전 우려가 커지자 중국이 이란과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등과의 연쇄 접촉을 통해 상황 관리 및 영향력 확대에 적극 나서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왕이(王毅)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전날 (현지 시간)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이란 외무장관과 가진 통화에서 이란을..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6일 독일 기업 대표단을 이끌고 3일 동안의 방중 일정을 이어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를 만나 최근 서방 진영이 제기한 중국의 '과잉 생산'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숄츠 총리를 만나 "중국의 전기차를 비롯해 리튬 전지, 태양광 제품 등의 수출은 글로..
중국이 이스라엘이 이란에 반격할 경우 전쟁이 확전 양상을 보일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긴장이 고조되지 않도록 관련 당사자가 냉정하고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스라엘이 이란을 계속 공격하고 전쟁이 확대되면 중국도 말려들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중국은 긴장이 고조되지 않도록 냉정해질 것을 당부한다.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3일 동안의 방중 일정을 16일 끝낼 예정으로 있는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공정한 경쟁'을 강조하면서 중국산 자동차 덤핑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실하게 밝혔다. 또 중국 기업들의 과잉 생산과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예상보다 훨씬 쓴소리를 중국에 쏟아냈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숄츠 총리는 이날 충칭(重慶)에 이은 두 번째 방문지인 상하이(上海) 소재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중 수교 75주년인 오는 10월 6일을 전후해 중국을 방문,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경우 양측은 단순히 말 뿐이 아닌 진정한 의미에서의 혈맹 관계를 확인할 것이 확실시된다. 더불어 양측의 교류 및 협력은 사상 최고 수준 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양측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중국의 인구 위기가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이 최근 통계로도 확인됐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통계가 작성된 28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중에서 무려 24개 지역의 인구가 자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로 볼 때 앞으로도 전망은 상당히 어둡다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은 세계 최고 인구 대국의 지위를 인도에게 빼앗긴 상태인 것으로 분..
14일부터 3일 일정의 방중에 나선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대규모 대중 경협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만약 이 전망이 현실이 될 경우 중국을 거세게 압박하는 미국의 심기는 대단히 불편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독일은 프랑스와 함께 서방 세계의 대표적 친중 국가로 손꼽힌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미국과 혈명 관계인 영국이나 호주 등과는 기본적으로..
중국이 직면한 환경 오염 현실은 상당히 심각하다. 전 국토의 강과 산, 토양의 절반 이상이 심각한 오염 상태라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한다. 가만히 방치할 경우 중국이 머지 않은 미래에 인간이 살기 어려운 죽음의 대륙으로 변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개혁, 개방에 적극 나선 1970년대 말 이후 환경 보호보다는 경제 발전에 더 노력을 경주한 탓이 아닌가 보인다. 당연히 중국이 이 현..
북한과 중국, 러시아 3국이 최고 지도자들의 상호 교차 방문으로 밀착을 강화할 가능성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거의 혈맹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이런 단정은 중국 당정 권력 서열 3위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 상무위원장이 방북 셋째 날인 1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사실을 우선 봐도 크게 무리하지 않을 듯하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북이..
현존하는 중국 최고 서화가로 꼽히는 판쩡(范曾·86)이 무려 50세나 어린 손녀뻘의 유명 모델과 결혼했다고 주장해 화제를 부르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재혼 상대인 아이상전(艾尙眞·38)은 무슨 소리냐면서 펄쩍 뛰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판은 최근 다수 지인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주변에 널리 알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10일 오는 5월 20일 출범하는 차기 민주진보당(민진당) 정부의 내각을 출범시킨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 당선인이 12일 차기 외교부장(장관)과 대륙위원회(MAC) 주임위원(장관급)을 추가로 지명했다. 주인공은 린자룽(林佳龍·60) 총통부 비서장과 추추이정(邱垂正·59) 대만해협교류기금회(해기회) 비서장으로 상대적으로 젊은 피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롄허바오(聯合報)를..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영자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가 여당의 참패로 끝난 한국 총선 결과와 관련, "한국인의 선택이 현 정부 외교정책에 거듭 경종을 울린다"면서 대중 정책의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이 지난해까지와는 달리 올해 들어서는 크게 내색을 하지 않기는 했으나 한국 정부의 대중 정책에 상당한 불만을 품고 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신문은 12일 칼럼 성격의 '옵서버' 코너에 올린..
중국이 야권의 압승으로 마무리된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대해 논평 없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피력했다. 마오닝(毛寧)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당 진영이 승리했다.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내정이므로 논평하지 않겠다"면서 "중국과 한국은 서로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라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