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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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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역대 최악 상황인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13일 오후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계기로 약간이나마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해빙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좋을 수준의 관계 개선이 이뤄지지 말라는 법도 없을 전망이다. 이런 관측은 조태열 장관이 이날 한국 외교 수장으로는 무려 6년 반만에 베이징을 방문, 왕이(王毅)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과..
여성의 나이 50대 중반이면 세월을 속이지는 못한다고 해야 한다. 연예인이라고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그러나 지금은 엔터테인먼트 업체 대표로 더 유명한 배우 야오자(姚嘉·55)는 전혀 그런 것 같지 않다. 극강의 동안이 그녀를 아는 지인들조차 종종 깜짝 놀라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진짜 그런지는 보석 디자이너로 유명한 그녀의 아들 룽쯔자(龍梓嘉·29)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최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면서 맹활약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정치적 위상이 그야말로 폭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가 현재의 3연임을 훌쩍 뛰어넘어 사상 초유의 5연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까지 대두하고 있다. 자신의 별명대로 진짜 시황제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중국 권부(權府)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2012년 권력을 잡았을..
중국의 실제 국방비가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매년 발표되나 실제로는 거의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게다가 구매력을 기준으로 할 경우는 조만간 미국을 추월할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2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양국의 공식적인 국방비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 올해의 경우 미국이 8220억 달러, 중국이 1조6655억 위안(元·2306억..
중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3% 올라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로이터통신의 전망치 0.2%보다 0.1%P 높은 것으로 향후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해준다고 할 수 있다. 국가통계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CPI는 2월 춘제(春節·설) 효과로 작년 동기 대비 0.7% 상승,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바 있다. 이후 3월의 0.1%에 이어 4월에도 상..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세르비아가 중국의 첨단 무기 판매의 파트너로 격상돼 양국간 안보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발칸 반도에서 첨단 무기 판매를 위한 미중 간의 영향력 경쟁이 상당한 수준으로 격화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8일(현지 시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대만이 최근 중국의 군사적 압박이 거세지자 미국산 자폭용 무인기(드론) 구매를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사될 경우 중국의 강력 반발이 예상된다.. 대만 롄허바오(聯合報)는 10일 한 소식통을 인용, 민주진보당(민진당) 정부 관리들이 중국 침공을 저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무기로 미국산 자폭용 드론을 선택했다면서 이같은 구매 계획을 밝혔다. 이어 대만이 미 국방부에 에어로바이런먼트사의 스위치블레이드 3..
유럽을 순방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원래 좋았던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대놓고 과시하면서 협력 수준을 한층 더 격상시키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과 오르반 총리는 9일(현지 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양국은 전천후 포괄적(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돼..
중국의 지난달 위안(元)화 기준 수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5.1% 증가,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관총서(관세청)의 9일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4월 수출액은 2조800억 위안(393조 원)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5.1% 증가했다. 또 수입액은 1조5600억 위안으로 12.2% 늘었다. 특히 수출 실적은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통신이 취합한 전문가 예상치 1.3%와 1.5%를 각각 웃돌았다. 중..
중국 당정의 기층 조직에서 갓 대학을 졸업한 2000년대 출생의 이른바 미모의 링링허우(零零後) 젊은 피들이 맹활약, 화제를 부르고 있다. 더구나 이들은 국가급 미래의 주역으로 빠르게 성장할 경우 10년 이내에라도 주목을 받을 중견 젊은 피가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선양완바오(瀋陽晩報)를 비롯한 지방 유력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당정의 젊은 피로..
중국의 원(元)화 환율이 올해 연말 치러지는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유력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당선될 경우 과거 경험해 보지 못한 대재앙에 직면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경우 약간이나마 살아날 기미를 보이는 중국 경제 역시 재차 수렁으로 빠져들어가면서 허우적거릴 가능성도 높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한마디로 중국에게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등장은 꿈에서조차 생각하기 싫은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중국의 세 번째 항공모함인 푸젠(福建)함이 8일 오후 8일 동안의 첫 시험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식 취역에 한 걸음 더 바짝 다가서게 됐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출항한 푸젠함은 이날 예정된 일정을 모두 마친 후 건조지였던 상하이(上海)의 장난(江南)조선소로 복귀했다. CCTV는 이와 관련, "시험 항해 기간 푸젠함은 동력 및 전력 등 시스템 설비에 대한 일련..
중국이 국가안보 관련법 제정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통제와 감시를 강화하면서 인권 침해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나 향후 상황이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는 중국 공안이 개인 휴대전화나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불시에 검사할 수 있는 규정까지 시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지난달 26일 '국가안보기관의 행정..
오는 20일 2기 연임 임기를 마치면서 퇴임하게 되는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같은 당의 천수이볜(陳水篇) 전 총통을 사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국민당을 비롯한 야권이 강력 반발하는 등 대만 정치권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롄허바오(聯合報)를 비롯한 대만 매체들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차이 총통은 오는 20일 퇴임 이전에..
중국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최근 자국의 '부채의 덫' 외교를 비판한 것에 대해 "중국 이미지에 먹칠을 한다"고 강력 비판했다. 주일 중국 대사관은 8일 발표한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중국이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사실을 설명하고 바르게 이해하도록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기시다 총리는 최근의 브라질 순방 때 행한 상파울루대 연설을 통해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