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의 누리꾼들이 요즘 무섭게 뜨는 중인 한국의 걸그룹 아이브에게 자국 문화를 모독했다고 주장하면서 그야말로 극대노하고 있다. 특히 주축 멤버인 장원영에게는 중국 내 활동을 봉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아이브는 최근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찍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연히 중국 전역에 이미 쫙 퍼져나갔다. 문제는 비디오..
20일 대만의 제16대 총통으로 취임하는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라이칭더(賴淸德·65)) 당선인이 취임사를 통해 대중(對中) 현상 유지 입장을 피력할 예정이어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가 암울한 상황에서 좀체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향후 대만해협 주변에서의 긴장 상태가 더욱 고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19일 대만 매체들의 전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17일 오후 중국 라싸(拉薩)시 소재 시짱(西藏)자치구(티베트) 정부 청사를 방문해 런웨이(任維) 부주석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중 지방정부 교류 등에 대해 대담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사무국장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간담회는 전날 자치구 청사 제 1회의실에서 열렸다. 구 정부에서 는 런웨이 부주석과 류예창(劉業强) 비서장, 바이만양쭝(白曼央宗) 외사주임, 천펑(陳..
홍콩이 중국의 주요 은행을 통해 디지털 위안화(e-CNY)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중국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홍콩 중앙은행에 해당하는 홍콩금융관리국(HKMA)은 전날 성명을 통해 홍콩인들이 중국은행을 비롯해 교통은행, 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과 함께 디지털 위안화 지갑을 개설, 중국 본토에서 결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콩인들은 휴대..
대만의 여야 입법위원(국회의원)들이 소위 '쟁점 법안'을 놓고 충돌, 국회에서 집단 난투극을 벌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 제1 야당인 국민당은 전날 제2 야당 민중당과 공조해 입법원(국회)과 위원들의 권한을 확대하는 외에 정부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의 소위 '5대 국회 개혁'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에서 '..
중국의 경제 수도로 불리는 상하이(上海))시가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를 포함, 린강(臨港)자유무역구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국경 간 데이터 전송을 촉진하기 위한 '화이트리스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상하이는 데이터 산업에 중점을 둔 산업 단지를 개장한 지 몇 달 만에 '일반 데이터'의 해외 흐름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 규칙을 마련한 본토 최초의 도시가 됐다. 중국 경제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국빈 방문으로 러시아와 끈끈한 밀착 관계를 재확인한 중국이 앞으로 무역과 에너지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이나 첨단 기술, 기초 학문 분야 영역에서도 양국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빈(劉彬) 중국 외교부 유라시아 사장(국장)은 17일 푸틴 대통령 방중 결과와 관련한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은 시기가 중요했다. 성과가 풍성했다. 국제 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자평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16일 오전 방중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 회담을 갖고 양국 밀착 관계를 재확인했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확대 회담에서 "올해는 중러 수교 75주년이다. 중러 관계 발전 역사에 이정표가 되는 중요한 해"라면서 "75년 동안 중러 양국은 손을 잡고 강대국·이웃국 상호 존중과 화목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가진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이 함께 겪고 있는 미국의 제재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전면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인 양국의 관계 심화에도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외에 양국의 현안인 우크라이나,아시아태평양 문제를 비롯해 에너지 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으로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역대 최고 단계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푸틴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6~17일 이틀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푸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7개월 만이며, 대통령 5선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푸틴 대통령은 방중을 하루 앞둔 15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과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방중으로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역대 최고의 단계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국과 적대적 관계인 미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난감하게 됐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6일 이틀 일정의 중국 국빈 방문에 나설 예정으로 있다. 지난해 10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뤄지는 방중으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3일 왕이 중국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과 만난 자리에서 악화된 한중 관계와 관련, "역지사지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 위원 겸 부장도 "양국 관계의 어려움과 도전을 원치 않는다"면서 협력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의 초청으로 취임 이후 처음 방중한 조 장관은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왕 위원 겸 부장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1주일 동안 중국 정부 공식 초청으로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를 방문한다. 협회 김형학 베이징 사무국장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방문 기간 중 자치구 수부(首府)인 라싸(拉薩)시 소재 시짱대학과 시짱약대, 제 8중학교 등을 둘러볼 예정으로 있다. 더불어 자치구 정부 관계자 및 기업인들과 한중 지방정부 및 경제교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으로..
한국 외교 수장으로는 6년 반 만에 베이징을 방문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3일 중국 내 한국 기업인들과 만나 최근 한중 경제 관계의 변화가 한국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면서 적극적 경제 외교를 약속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베이징에 도착한 직후 열린 '중국 진출 기업인과의 대화' 모두 발언에서 "한중 간의 높은 상호 의존성은 그동안 양국 경제가 동반 성장하고 번영하는 원동력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만큼..
중국 정부가 좀체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못하는 경제를 적극적으로 부양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1조 위안(元·190조 원) 규모의 초장기 국채를 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외신의 보도를 인용, 전한 바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해당 계획에 따라 오는 17일 첫 특별 중앙정부 채권 발행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총 발행 규모는 20년 만기채 3000억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