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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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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수 던진 서울시, '재개발·모아타운' 쌍두마차로 노후 빌라→아파트 속도전
레미콘 운송비 인상 부결에 노심초사…건설업계 "2~3주 내 합의하면 OK"
2조원대 현금부자 DL이앤씨, 필리핀 MCRP 프로젝트 순항…이익금 회수로 결실
순차입금 2조 줄인 SK에코플랜트…AI 인프라로 기업가치 재도약
"주식으로 돈 벌고 집 샀다"…4개월간 3.7조원 주택시장에 유입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투명한 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제4기 SH시민주주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민주주단은 총 100명으로 구성되며,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일반시민 주주'는 세대별 의견 수렴을 위해 청년층(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50명과 중장년층(만 40세 이상) 40명을 모집한다. '직접고객 주주'는 공사가 공급한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장기..
금호건설은 지난해 매출 2조173억원, 영업이익 459억원, 순이익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는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현장 원가율 관리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매출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이익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며 "그..
HDC그룹 계열사인 아이파크마리나가 HDC현대산업개발로부터 유동성을 추가 확보하며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프로젝트에 속도를 낸다. 내년 말에 준공될 경우 아이파크마리나는 인근 파크하얏트부산, 해운대아이파크 등 HDC그룹이 운영 중인 사업체, 단지 입주민 등에게 연관 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는 시너지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HDC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스포츠를 활용한 복합개발을 제안할 수 있는 경..
서울시는 지난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주민제안 모아타운 신규 신청지역 6곳(성북구 3곳, 중랑구 2곳, 은평구 1곳)의 지목 도로를 오는 17일부터 2031년 2월 16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개발사업 추진지역에서 개인소유 골목길 지분을 여러 사람에게 나눠 판매하는 지분거래의 원천 차단을 위한 시의 조치다. 이번에 지정된 위치는 △성북구 하월곡동 40-107번지 △장위동..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5일 현금 납부 완료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의지와 더불어 조합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예정대로 입찰보증금을 납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성수4지구를 성수만의 도시적 맥락과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미래형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설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시민이 서울 주거 정책을 살펴보고, 교류할 수 있는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양 측이 공동 개관한 서울주택정책소통관은 주거 정책과 관련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곳이다. 서울시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에 위치한 소통관은 오는 5일부터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엔 아이 키우기 좋은 집 '미리내집'을 비롯해 정비사업의 새로운 길 '신..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4일 수익성이 개선된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양사의 사업구조와 해외 비중 등이 다르지만, 부동산 경기가 본격적으로 악화된 2022년 이후 원가율이 지속 하락됐으며 이를 통해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올해도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나가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플랜트 덕 본 현대건설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 현대건설은 올해 에너지 중심의 핵심사업..
롯데건설이 재무안전성 확보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때 천문학적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여파로 시장에 부도설까지 퍼졌으나, 자산 매각 등을 통해 PF 우발채무 규모를 대폭 줄이며 빠르게 수습한 셈이다. 앞으로는 도시정비 수주전에서 서울 성수4지구 등에서 시공권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액을 총자본 수준으로 줄였다. 한때 롯데건..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정 회장은 지난 2일 오후 11시 40분쯤, 광주광역시 전남대학교병원 학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1942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세 목수로 건설업에 첫 발을 들인 후 건설 현장에서 알게 된 지인들과 1983년 중흥그룹의 전신인 금난주택을 설립했다. 41세 늦깎이에 회사 경영에 나섰다. 이후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꾸준히..
호반건설이 주거용 및 비주거용건물 개발 자회사 씨더블유씨앤디에 유동성을 공급하며 기업 살리기에 나섰다. 해당 자회사가 미분양 규모가 여전히 큰 대구시에서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당분간 호반건설이 지원 사격에 나서며 자회사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지난 1일부터 신탁계약의 종료일까지 장기운영자금 용도로 약 260억원을 자회사 씨더블유씨앤디에 대여한다. 이 같은 자금거래는 호..
수익성 감소세가 이어지는 GS건설이 해외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 인프라사업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개발·신사업은 베트남 등 국가에서 진행한다. 계획대로라면 회사의 해외 매출 비중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베트남 시장에 조기 진출해 도심지 간선도로, 장대교량 및 지하철 공사를 진행 중이다. 싱가포르에선 다수의 지하철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호주에선 글로벌 선진사들과 함께 대규모..
정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요 입지에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0만 가구의 주책을 착공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9·7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다. 시장에선 정부의 이 같은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선 지방자치단체와 등과 발생될 수 있는 이견 등을 조속히 봉합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서울·경기도·인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이중적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태릉골프장(태릉CC)과 같은 세계문화유산 인근 지역 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도, 세운지구 개발에 대해선 경관이 훼손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부의 공급대책이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반발 등으로 인허가 및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이 같은 변수..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6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이중적 잣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태릉골프장(태릉CC)과 같은 세계문화유산 인근 지역 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도, 세운지구 개발에 대해선 경관이 훼손된다며 반대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정부의 공급대책이 지자체와 주민 반발 등으로 인허가 및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했지만 이 같은 변수들로 목표 시점까지 주택 공급이 가..
현대건설이 로봇친화단지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한편, 현대차그룹의 자동차부품 계열사 현대위아와의 시너지를 강화해 그룹의 협업 전략에 기여하기로 했다. 소비자 편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어하는 현대건설과 로보틱스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싶어하는 현대위아와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현대위아가 로봇 매출을 대폭 끌어올리고 싶어하는 만큼, 현대건설은 로봇 활용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29일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