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철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cs316
강원도, 8월 추천 여행지 태백·양구 선정…고원·호수 피서 매력 '한눈에'
춘천시 20주 그룹운동 효과 입증…어르신 체력 평균 32% 향상
맹방해변과 덕풍계곡…삼척에서 펼쳐지는 4色 피서이벤트
한여름밤 음악-영화에 흠뻑...하지만 속초-해수욕장은 '조용합니다'
낮엔 뱃놀이, 밤엔 달빛아트쇼… 강릉 생태저류지, 야간 랜드마크로
강원도 삼척시가 안정산동굴과 초곡리 촛대바위를 핵심 축으로 한 '2026년 국가유산 지정·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만의 독보적인 자연·문화 자산을 국가·도 지정유산으로 격상해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고 배경을 소개했다. 이어 "땅속 신비와 해안 경관이라는 상징적 자산을 전면에 내세워 삼척의 자연유산 위상을 공인받겠다"고 했다. 삼척시는 지질..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지난 16일 시행된 '제70회 수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강원대 수의대 졸업 예정자 39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 통지서를 받다. 이는 지난 2020년과 2025년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던 저력에 이어 학생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결과다. 대학 측은 이번 성과가 단순한 운이 아닌, 철저히..
강원도 속초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앞서 한발 빠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다. 시는 26일 '2027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열고 속초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의 재원 확보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목표는 2300억! '역대급' 예산 시대를 연다 시의 이번 목표액은 23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10억 원(10%)이나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해 접경지역 지정 이후 국비 210..
강원도 삼척시가 대문어 자원 회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지난 16일 노곡어촌계를 시작으로 지역내 3개 어촌계 해역에 각각 1만 마리씩, 총 3만 마리의 어린 대문어를 방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된 개체들은 지난해 4월 확보한 어미 대문어로부터 태어났다. 삼척시 수산자원센터는 부화를 위해 7개월간 수온과 수질을 집중 관리하는 정성을 쏟았으며, 마침내 0.8cm 크기의 건강한 종자를 생산해 내는 데..
강원도 원주시가 평범한 도시를 넘어, 첨단기술이 살아 숨 쉬는 '센서 시티(Sensor City)'*로의 대변신을 선언했다. 그 중심에는 반도체 초미세 공정의 치트키라 불리는 'EUV(극자외선) 방사광가속기'가 있다. ◇산·학·연 '드림팀' 결성 시는 오늘 국내 유일의 EUV 장비 전문 기업 ㈜이솔 및 지역 대학들과 함께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다. 이제 원주는 단순한 공장 지대를 넘어 연구(R&D), 인재 양성..
1970년대 원주 경제를 먹여 살리던 엔진이었던 우산일반산업단지. 터미널 이전과 경제 위기로 잠시 숨을 고르던 이곳이 최근 단계천 복원과 도시재생의 훈풍을 타고 다시 한번 달아오르고 있다. 우산산단의 든든한 버팀목은 단연 삼양식품이다. 대한민국 라면의 역사를 쓴 이곳은 이제 '불닭' 시리즈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글로벌 식품기지로 발돋움했다. 이런 앵커 기업의 성장은 우산산단이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
푸른 바다를 품은 도시 강원 삼척에 기분 좋은 안부 인사가 찾아왔다.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국민가수 박상철과 함께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을 꿈꾸며 '빵빵~ 교통안전 캠페인'의 첫 시동을 건다. ◇익숙한 가락에 실어 보낸 '안전의 약속'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려봤을 가수 박상철의 명곡들에 '안전'이라는 아름다운 노랫말을 덧입혔다. 딱딱하고 차가운 구호 대신 국민들의 마음속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3행시 슬..
강원도 강릉시가 북부권 관광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해양 관광 명소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강릉시는 북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문진과 연곡을 잇는 3.3km '블루 루트' 이번 사업의 핵심은 강릉의 명소인 주문진읍과 연곡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3.3km 규모의 해상 케이블카 설치다. 상·하부 정류장 2개소, 지주 8개소..
겨울 축제의 대명사, 평창송어축제가 스무 살 청년의 기개를 담은 축제를 마련했연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축제 20주년을 기념해 29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오대천 일원에서 '2026 평창송어 얼음낚시 대회'를 개최한다. ◇준비물은 오직 설렘뿐… 빈손으로 즐기는 프리미엄 낚시 이번 대회는 전국 낚시 동호인부터 생애 첫 낚시에 도전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누구나 주인공이다. 위원회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릴이..
강원 강릉시가 442억원을 투입해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로 변신한다. 22일 강릉시에 따르면 자원순환 정책의 핵심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다. 시는 유가보상금제와 재활용품 교환소 운영을 통해 시민 1인당 재활용 분리배출량을 429g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중·소형 폐가전은 공동주택 전용 수거함을 활용한 '내 집 앞 배출체계'를 도입해 시민 편의를 대폭 높였다. 전국 최..
춘천시체육회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향한 범시민적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10만 명 서명 캠페인'의 깃발을 높이 올렸다.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의 대체 부지 선정이 잠정 중단된 상황 속에서도 선제적인 여론 결집을 통해 춘천시가 최적지임을 만천하에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춘천시체육회는 22일 세계적인 겨울 축제인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을 찾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서는 스마트폰을..
강릉 지역 인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인재육성기금'이 올해 1월 기준 150억원을 돌파하며 역사적인 고지에 올라섰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 출범한 지 불과 6년 만에 거둔 이 성과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와 행정의 체계적인 운용이 맞물려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 강원도 강릉시는 지난 2022년 지역 학생들에게 더 넓은 기회의 사다리를 놓아주기 위해 기금 목표액을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 조정한..
강원도 춘천시가 쓰레기 분리배출을 시민의 '양심'과 '책임'에만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행정이 직접 현장을 책임지는 '거점형 자원순환 시스템'을 본격 도입했다. 지자체가 먼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 인력을 전면 배치함으로써 자원순환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주택가 흉물'의 화려한 변신… 춘천형 재활용 모델 탄생 시는 21일 신북읍 산천1리에서 '신북 재활용도움센터' 개소식을 열고 자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은 농민의 생존권과 직결된다. 강원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근로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제도를 정교하게 보완해 외국인 근로자와 농가가 함께 성장하는 '안정적 농업 생태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농촌의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선택 아닌 필수"… 전국 최대 규모 '인..
강원도 원주시가 올해 일반회계 예산의 절반에 육박하는 7226억원을 복지 분야에 집중 투입한다. 이는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태어나는 순간부터 노후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시가 직접 책임지겠다는 '두터운 사회 안전망' 구축의 신호탄이다. ◇자부심이 되는 보훈, 도약하는 청년 시는 국가를 위한 헌신을 최고의 가치로 예우하고 도시의 미래인 청년들이 머무를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을 창출한다. 태장동 일대에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