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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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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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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약인데 1만원 vs 4만원…'배란유도제' 고무줄 가격에 속 타는 부부들
[2026 공공기관 포럼]농촌 연금가입 도시 절반…국민연금공단, 마을자치연금 확대
2066년 일하는 사람 1명이 노인 1명 부양
국제통화기금(IMF) 이사에 김성욱 전 기획재정부 대변인이 1일자로 임명됐다. 1일 기재부에 따르면 김성욱 신임 이사는 지난 9월 세계은행그룹 이사로 임명돼 지난달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했다. 이후 IMF 이사로 이날부터 시작해 2026년 10월 말까지 2년의 임기를 보낸다. 우리나라가 이사국이 되면서 향후 이사회, 25개 이사국으로 구성되는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서 한국의 발언권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
◇실장급 승진 △기후탄소정책실장 안세창
정부가 기후대응댐 후보지안으로 14곳 중 10곳만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안에 반영한 가운데 나머지 4곳 중 1곳인 양구 수입천댐 인근 과거 침수 피해 지역 주민들이 댐을 건설해달라고 정부에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강원 원주에서 국내 첫 지역건의댐인 '원주천댐'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양구군 방산면 송현2리 주민들이 김완섭 환경부 장관을 향해 수입천댐 건설 요구를 하는 현수막을 들고 서..
전문가들은 천차만별인 공공기관 특성에 맞는 맞춤형 경영평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기관장 임기는 성과를 낸 경우 연임이 가능하도록 해 장기적 전략과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완희 가천대 경영학과 교수(전 준정부기관 평가단장)는 1일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서울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길을 찾다' 포럼에서 획일적이고 기계적인..
원숙연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가 "상장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을 같은 잣대로 평가해야 하는지, 또 주주가 생긴 상장공기업들이 주주환원주의나 주주행동주의같은 변화에 노출된 상태에서 현 제도 하에 자율적인 경영이 가능하냐에 대해 모두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비판했다.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공공기관 포럼'에서 원 교수는 "공공기관들이 지닌 재정적 문제나 적자, 부채가 각 기..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공기관이 자율책임경영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대통령 임기가 5년인데, 공공기관장 임기를 2년 6개월 정도로 조정하도록 법률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1일 김 의원은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공공기관 포럼'에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기관장 교체에 대한 요구, 정권마다 기관장의 선임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 등을..
그동안 홍수피해가 잦았던 원주천이 200년 빈도 홍수에도 거뜬한 하천으로 거듭난다. 원주천댐은 국내 첫 지역건의댐으로, 홍수조절댐으로 건설됐다. 원주천 하류 공간에는 문화공연장, 체육공원 등 문화·휴식 공간도 조성돼 지역주민 편의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환경부와 원주시는 31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촌리 일원에서 '원주천홍수조절댐(원주천댐) 건설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앞서 원주천..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들이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 등에 대해 연 9차 회의에서도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는 30일 신한은행 본점 6층 대회의실에서 늦은 시각까지 9차 회의를 이어갔지만 수수료 등 입점업체 부담 완화 방안 마련에 대해선 결론을 짓지 못 하고 다음주 4일로 논의를 미뤘다. 이날 회의는 오후 2시30분부터 밤인 10시30분까지 이어졌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가 공익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김장철을 맞아 봉사단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가정에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 기재부 복권위는 30일 서울 동작구 상도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공감봉사단과 올해 김장철을 맞아 봉사단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활동에는 김윤상 제2차관, 복권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 정해인 배우, 봉사단원을 비롯해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및 기획재정부..
정부가 대기환경개선 효과가 큰 수소화물차 보급을 위해 기업 수요처를 찾아내고 있다. 환경부는 화물 트럭 등 상용차 중심의 수소차 보급 확대로 2030년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는 수소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전주기 구축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전주기 구축'을 위해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롯..
최초로 한국이 반달가슴곰 인공수정을 2년 연속 성공한 가운데 종 보존을 위한 중장기적인 동결 기술 연구도 속도를 내고 있다.양정진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야생동물의료센터장은 지난 28일 전남 구례군 의료센터에서 환경부 출입기자단과 만나 "야생생물에 수의학적 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며 주요 활동으로 이같이 소개했다. 센터는 수의사 3명을 포함해 총 9명이 근무하는데 야생동물 질병에 대한 조사, 모니터링,..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기후적응, 국제 기여 등 기후변화 대응 실적 등을 국제연합에 최초로 제출한다. 확대되는 국제사회의 탄소규제에 대응해 기업의 탄소배출량 측정 지원 계획도 의결했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2024년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제1차 격년투명성 보고서' 외 두 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
반달가슴곰이 우리나라에 복원된 지 20주년을 맞았다. 한때 멸종될 뻔 했던 반달가슴곰이 다시 우리 일상 속에 들어선 건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의 생태계 보전을 위한 증식·복원 사업 덕분이다. 다만 이제는 개체수가 늘면서 앞으로 인간과의 공존 방식에 대해선 고민도 깊어지는 모습이다.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28일 전남 구례 국립공원공단 야생생물보전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곰을 복원해야할 대상이..
환경부가 부산 연산동 등 상습침수지역 16곳에 총 8300억원을 투입해 하수도 정비로 기습폭우로 인한 침수를 방지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9일 하수도법에 따라 하수도 용량 부족으로 인한 도시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부산 연산동, 파주 야당동 등 상습침수지역 16곳을 '2024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30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침수가 발생했던..
강원 화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돼 대량 살처분이 이뤄진 가운데, 울타리 추가 개방으로 인한 ASF 확산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정부가 ASF 울타리를 23곳 추가 개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농가에 방역책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케 하는 입법 개정에 나서면서 향후 정부 방역 실패 책임과 피해를 떠넘기려 한다는 지적이다. 28일 환경부와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부터 강원 일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