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서울AI재단 10주년, MIT와 손잡다…"앞으로 10년이 AI도시 서울의 전환점"
광화문, 월드컵 응원전 12일 시작…서울시 "대중교통 타고 오세요"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8명은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초등학생의 사교육 참여가 가장 높았고, 초등학생의 20% 정도는 정규수업 외 하루 4시간 이상이나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성가족부는 29일 교육부와 통계청 등의 각종 청소년 관련 조사 결과를 인용한 '2024 청소년 통계'에서 이같이 밝혔다.통계청과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중·고교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평균 78.5..
교육부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글로컬대학 혁신 지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글로컬대학이 다양한 혁신 모델을 창출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어려움을 교육부와 공동으로 해결하고,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성과를 조속히 가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컬대학은 지역소멸과 대학소멸 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6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글로컬(Glocal) 대학'으로 지정해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여성가족부 2030 MZ공무원들이 29일 가족친화 최고기업인 유한킴벌리와 한미글로벌을 찾는다.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와 조직문화가 잘 갖춰진 현장을 체험해 부처 내부와 정부 정책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취지다. 이날 가족친화 최고기업을 방문하는 공무원들은 청년보좌역과 여성가족부 20·30대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혁신패밀리(정부혁신 어벤져스)' 구성원이다. 혁신패밀리는 2030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
정부가 그동안 교육정책 연구에 한계를 주었던 교육 분야 데이터를 연구자에 한해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보다 효과적인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교육데이터를 확대·개방해 활용, 정책연구 활성화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학생 개별 성적이 비식별 처리된 상태로 연구자에게 100% 제공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교육데이..
서울시교육청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학교 현장 맞춤형 성교육'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희망하는 초·중·고 183개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및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연계 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성교육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불법촬영, 사진 합성·유포,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증원된 32개 대학 75%가 학칙 개정을 완료한 가운데, 나머지 대학들도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일부 국립대는 학내 반발이 여전해 진통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학칙 개정을 이달 말까지 완료하지 않을 경우, 6월 시정명령을 거쳐 입학정원의 최대 5%까지 모집정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거듭 학칙 개정 완료를 압박하고 있다. 28일 각 대학에 따르면 의대 정원이 증원된 32개..
교육부가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활용을 위한 교사 연수를 추진하던 과정에서 교사 1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교원단체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들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공식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손해배상 청구 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및 교사노조연맹 등 6개 교원단체와 조국혁신당 교육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교사 1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교육..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7일 한국기술교육대 제1캠퍼스에서 2024년 제1차 직업계고 실무인재 양성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실무인재 양성 제도개선 포럼은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라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된 교육부-고용노동부 간 '전략적 인사교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본 포럼은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장을 좌장으로 충남대 등 직업계고 관련..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5개 특별위원회(특위)를 신설하고, 27일 94명의 특위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 위촉식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새로 구성된 특위는 △대전환 시대 미래 교육의 기본가치와 방향 △저출생 대응 교육개혁 △대학의 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 △대학 경쟁력 강화 △디지털 인공지능(AI) 교육 등 5개다. 현재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교권 회복..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경향을 알 수 있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주관 올해 첫 모의평가가 6월 4일 실시된다. 특히 졸업생 응시자 수가 2011학년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데다, 의과대학 증원과 맞물린 반수생 유입 등의 영향으로 본수능에서의 'N수생' 비율에 관심이 쏠린다. 수능을 주관하는 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모의평가를 다음 달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14개 고등학교(교육..
교육부가 의과대학 3곳에서 수업 거부와 집단 휴학계 제출을 강요했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일부 의대는 특정 장소에 학생들을 모아놓고 집단 휴학원 제출을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민철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주 금요일(24일) 세 군데 대학에서 집단행위 강요가 있었다는 제보를 받아 세 군데 대학 모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5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의 과학탐구(과탐) 응시생 비율이 4년새 최저로 나타났다. 특히 내년도 의과대학 증원으로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기존의 두 배에 육박해 비수도권 최상위권 수험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 충족 여부가 작년보다 더 중요해진 상황이다. 이에 의대를 목표한 고3 수험생들의 수능 최저등급 확보가 더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5월 학력평가에서 고3 과..
앞으로는 학생건강검진을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검진기관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 24일 '학생건강검진 제도 개선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학생건강검진 제도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 계획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학생건강검진은 초1·4, 중1, 고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일부 학교는 검진기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다. 또 학생과 학부모는 검진기관이 멀어 불편을 호소해 제..
2025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의 과학탐구(과탐) 응시생 비율이 4년새 최저로 나타났다. 특히 내년도 의과대학 증원으로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기존의 두 배에 육박해 비수도권 최상위권 수험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 충족 여부가 작년보다 더 중요해진 상황이다. 이에 의대를 목표한 고3 수험생들의 수능 최저등급 확보가 더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경기도교육청이 주관..
△반부패청렴담당관 서기관 이창훈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과학기술서기관 김관영 △교육부(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파견) 서기관 허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