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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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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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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기업설명회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기업 설명회를 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얼라이언스는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민간이 주축이 되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 확산을 이끌게된다. 이종기업 간 기술협력, 사업모형(비즈니스 모델) 개발, 법·제도 규제 개선 등 분야별로 분과를 나눠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내에 전담 사무국을 설치해 실효성..

강남발 입주폭탄에 서울 깡통전세 우려

올해 서울 입주가구 물량 절반이 강남4구(강남·송파·서초·강동)에서 나와 강남발 깡통전세가 우려된다. 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서울 입주물량은 4만3255가구로 지난해보다 20% 늘었다. 강남4구 입주는 1만5912가구로 전체 물량의 37%를 차지한다. 10가구 중 4가구 꼴이다. 강동구가 1만896가구로 가장 많다. 지난해 연말부터 입주를 시작한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9510가구)까지 반영하면 강남4구..

공인중개사 49.7% "서울 집값 보합 전망"

전국 공인중개사들은 올해 서울 집값이 보합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감정원은 전국 1868명 협력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2019년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울 집값은 변동이 없다(49.7%)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고 7일 밝혔다. 이어 하락할 것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45.2%로 조사됐다. 상승은 5.1%에 그쳤다. 대출규제가 강화하면서 자금력이 줄어들면서 서울 매매시장이 위축될 것이라고 답했..

국토부 노조, 하대성 국토정책관 등 5명 모범리더 선정

하대성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등 5명이 국토부 모범리더에 뽑혔다. 국토부 노동조합은 2018년 국토부 모범리더에 하 국토정책관, 황성규 철도국장, 김선태 대전국토청장, 이정현 광주국토소장, 추철규 진주국토소장 등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모범리더 선정은 지난해 연말 2주동안 인트라넷을 통해 진행됐다. 국토부 노조 관계자는 “간부 공무원에 대한 상향식 평가 등이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고 대국민 서비스 향상으로..

김현미 국토장관 "김용균 법 시행전 산하기관 안전관리 강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용균 법 통과와 관련, 산하기관에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김 장관은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단체장 신년인사회에서 “현장 안전보건조치의 의무와 책임을 원청으로 끌어올린 산업안전보건법, 이른바 김용균 법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했다”면서 “개정 법령과 상향된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토부 산하기관은 주택..

국토부, 산업입지 수급계획 심의확정

국토교통부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가 수립해 제출한 제4차 산업입지 수급계획과 관련,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열고 심의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각 시·도별 산업육성 정책의 중장기(2016~2025년) 전략을 시·도지사가 내놓는 종합계획이다.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는 시·도 수급계획·2019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이 상정돼 경기도 등 10개 시·도에서 제출한 69개 산업단지 지..

"공시지가 국토부 장관이 결정권한"

최근 정부가 고가 표준지 공시지가 산정에 개입했다는 논란과 관련, 국토교통부가 해명에 나섰다. 6일 국토부에 따르면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부장관이 법적으로 최종 결정하고 공시하는 주체다. 감정평가사들이 전국에서 표준지 조사를 마친 뒤 국토부가 가격 조정을 할 권한이 있다는 것. 부동산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제3조에 이같이 규정돼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역간 가격 균형 협의와 심사 등의 제도적 절차 등을 통해 공시..

대구에서 올해 상반기 9555가구 분양

올해 상반기 대구에서 1만가구 가까이 아파트가 분양된다. 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12개 단지, 총 955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달서구에는 두 곳에서 분양을 준비 중이다. 신세계건설이 ‘빌리브 범어’에 이어 내놓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빌리브 스카이’가 1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 구 알리앙스 웨딩홀 자리에 들어서며 아파트 504가구(전용 84~104㎡), 오피스텔 48실..

<인사> 세계일보

◇ 편집국 △편집국 취재담당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 허범구 △취재담당부국장 박찬준 △편집담당부국장 배기찬 △편집부장 임인섭 △정치부장 김용출 △외교안보부장 박종현 △경제부장 박희준 △산업부장 조남규 △사회부장 김기동 △사회2부장 이상혁 △국제부장 남상훈 △특별기획취재팀장 김태훈 ◇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편집부장 황현도 △이슈팀장 이강은 △디지털마케팅부장 주춘렬

GS건설, 위례포레자이 청약률 130대1로 1순위 마감

GS건설이 올해 첫 청약을 받은 3개 아파트가 모두 1순위 마감됐다. 4일 GS건설에 따르면 3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위례포레자이,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대구 남산자이하늘채가 각각 130.3대1, 51.4대1, 84.3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순위 마감됐다. 위례포레자이는 특별공급 71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 487가구 모집에 무려 6만3472명이 청약해 평균 13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사> KBS

△전략기획실 미래전략기획국 인사전략부장 전영환

미래에셋대우, 희망퇴직 실시

미래에셋대우가 대우증권과 통합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4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노사는 전날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과 희망퇴직안에 합의했다. 일반직은 10년 이상 근무자 중 45세 이상을 대상으로, 업무직은 8년 이상 근무자 중 36세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일반직 기준으로 24개월치 급여에 재취업 교육비 명목으로 5년간의 학자금 또는 위로금 3000만원을 받는 조건이다. 지점..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건설안전과장 한명희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지동선

새해 건설사 마수걸이 분양 나선다

올해 1월 주요건설사들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새해 첫 분양의 성공을 위해 입지나 사업성이 확보돼 있는 곳에서 분양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 분양단지들은 각 건설사의 첫 단추인 만큼 입지 외에도 설계 및 커뮤니티, 조경 등에 각별히 공을 들일 가능성이 높다. 과거 건설사 첫 분양 단지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무기로 분양시장에서 대체로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다. 지난해 GS건설..

롯데건설, 경희궁 롯데캐슬 상가 분양

롯데건설이 이달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일원에서 경희궁 롯데캐슬 상가를 분양한다. 경희궁 롯데캐슬 상가는 전체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이뤄지며 전체 27개 호실 중 조합원분 13개 호실을 제외한 14개 호실을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26~45㎡대의 실용성 높은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배후수요에 있다. 경희궁 롯데캐슬 단지 내 195가구 고정고객은 물론 주변으로 인왕산 1·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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