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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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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박종빈 전 한국철도공사 실장이 8일 코레일유통 신임 사장에 선임됐다. 박 신임 사장은 철도전문대학부속 철도고등학교 출신으로 인하대학교 전자계산학과와 공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철도공사 정보기술단장 및 IT경영실장을 역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경영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동력 강화 △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추구 △ 고객이 인정하는 유통서비스 기업 실현 △ 소통하는 조직문화 정착 등을 기업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앞으로 항공운송 면허 발급을 받은 뒤 2년내에 운항을 하지 않을 경우 면허를 취소한다. 국토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항공운송사업 신규면허 심사 추진계획을 8일 발표했다. 면허심사는 신청자의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국토부 내 태스크포스팀에서 안전·노선확보 가능성·공항수용능력·소비자 편익 등을 검토하는 방향으로 이뤄진다. 최종면허 발급은 민간위원 7명과 정부위원 5명이 자문회의를 거쳐 결정한다. 면허를 발급할 때는..
서울 아파트를 살 때 집값 절반을 대출받을 경우 1년 이자비용은 1109만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직방이 아파트 실거래가 50%을 주택담보대출로 조달하는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2018년 연간 금융비용은 전국 579만원, 서울 1109만원으로 분석됐다. 대출금리는 올해 주택담보대출 신규취급액 최종발표기준인 8월 연 3.36%을 적용했다. 서울은 2011년 1116만원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 전국은 200..
호반건설이 경북 경산에서 이달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 ~ 지상 30층, 6개동, 총 655가구다. 주탹형별 가구수는 △84㎡A 321가구 △84㎡B 169가구 △98㎡ 165가구다. 경산 하양지구는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서사리, 양지리, 도리리, 금락리 일원에 48만여 ㎡의 규모로 약 5000여 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유치원 초·중·..
올해 1~9월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8% 줄었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1~9월 지자체별 교통사고 현황조사 결과 사망자 수가 전년동기대비 8.3% 감소한 2773명이라고 6일 밝혔다. 지자체별로는 △광주(-40.7%) △강원(-21.1%) △제주(-16.1%) △경기(-15.4%) △전북(-13.1%)이 전년동기대비 10%이상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감소했다. 반면 △울산(32.6%) △대전(18..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가’ 6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인근에서 ‘편파 판결·불법촬영 규탄 시위’가 개최됐다. 이번 집회는 5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1~4차 집회가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라는 이름으로 열린 것과 달리 이날 5차 집회의 명칭은 ‘편파 판결, 불법촬영 규탄시위’로 변경됐다.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 피의자인 여성이 구속되면서 ‘남성이 피해자인 경우에만 경찰이 적극 수사에..
태풍 콩레이 강타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60대 남성이 세월교를 횡단하던 중 사망했다. 이 남성은 기상 특보가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다리를 건너다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경북 포항에서는 76세 남성이 하천 범람을 우려해 대피하던 중 하천 둑에서 미끄러져 급류에 실종됐다. 경북 영덕에서도 80세 남성이 집 앞에서 대피하다 실족해 몰살에 떠밀려..
북한은 일본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이라고 비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헌법개정 이후 일본은 과연 어디로 치달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아베 정권이 이(평화헌법)를 하루빨리 뜯어고치지 못해 그토록 안달하는 것은 한마디로 평화헌법이 군국주의 부활, 해외 침략 야망 실현에로 질주하는 전쟁 마차에 제동기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개헌은 아베의 일..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나가면서 국내선 항공이 다시 운항되고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기준 제주공항 등 전국공항에서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다. 울산공항과 포항공항은 태풍 영향으로 이날 저녁까지 예정됐던 항공편 15편(울산), 13편(포항)의 운항이 모두 취소됐다. 국토부는 이날 전국 공항에서 총 377편(공항별 중복집계)의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운항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결항..
△ 정해자 씨 별세, 이미선(기상청 국장)·이경식(대통령 비서실)·이경훈(LG유플러스 변호사) 씨 모친상, 안영인(SBS 부장) 씨 장모상, 안정민(모건스탠리 증권 상무)·정윤주(진명여고 교사) 씨 시모상 = 6일 오전 9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 02-2258-5940.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붕괴와 침수가 이어졌다. 태풍이 동해상으로 진출하면서 결항·통제됐던 항공편과 도로는 점차 정상을 되찾고 있다. 비상근무에 돌입했던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 포항에서는 실종사고가 발생했다. 오전 10시 30분께 북구 신광면 기일리 소하천에 인근 마을에 사는 이모(76) 씨가 빠져 119구조대와 경찰이 하..
시험문제 유출유혹을 받고있는 숙명여고 자매가 경찰조사를 받다가 1명이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6일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쌍둥이 자매와 자매의 아버지인 전임 교무부장에 대해 비공개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조사를 마친 뒤 자매 중 1명이 조사실에서 변호사 등과 함께 점심을 먹던 중 호흡곤란을 호소해 119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숙명여고 2학년인 쌍둥이 자매는 이달 5일 2학기 중..
△ 전정자씨 별세, 최창현(전 안산경찰서장)씨 배우자상, 최정원(대한여한의사회장)·민형(콜로라도주립대 교수)·민우(중앙일보 정치부 기자)·배유미·배유철씨 모친상, 김종오씨 장모상, 임경희씨 시모상 = 6일 오전 9시 23분,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111호실, 발인 8일 오전. ☎ 031-411-4441.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4분기 5900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4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0~12월 인천 검단신도시에 5개 단지 5943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 내 마지막 2기신도시인 ‘검단신도시’는 총7만 4735가구 규모의 일산신도시급으로 조성된다. 인천 서북부의 핵심사업으로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LH가 인천 서구 당하·마전·불로·원당동 일원에서 1118만 1000㎡, 인구 약 18만명, 7만 473..
잇따른 규제와 추석연휴가 겹치면서 미뤄진 분양물량이 이달부터 두달간 쏟아진다. 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11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는 총 4만400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임대제외).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7114가구)과 견줘 2.6배 많다. 수도권 분양시장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같은 생활권에서 2개 이상 단지가 공급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곳들도 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