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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발전전시관, 개관1년 4만350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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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1. 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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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발전전시관이 지난해 11월 개관이래 1년간 4만3500여명이 찾았다고 국토교통부가 12일 밝혔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있는 전시관은 지난 1년여 간 기획·대관 전시(6회), 일반인 대상 교육행사(3회), 청소년 프로그램(2회), 개도국 공무원 등의 외국인 단체 관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왔다.

특히 ‘해외건설사진전’, ‘초고층건축_하늘보다더높게’, ‘제1회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아름다운 아파트 사진공모전’ 등 기획·대관전시를 통해 국민들이 멀게만 느꼈던 국토교통 분야의 중점 사업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연말에는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신혼희망타운 전시 등으로 국토부 핵심사업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교통분야의 유일한 전시관인 국토발전전시관이 국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중요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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