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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8일 진행된 탑석센트럴자이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80가구 모집에 2만23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41.71대 1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이후 19년 동안 의정부시 29대 단지에 몰린 청약 통장 수(2만 448건)에 육박하는 숫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C로 16가구 모집에 2314명이 청약을 넣어 144.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명기 GS건설 탑석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7호선 연장 탑석역 개통 호재와 GS건설이 의정부시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 협의 확정 등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탑석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총 2573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9~105㎡ 81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당첨자발표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8~30일 진행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75만원이다.




![[GS건설]탑석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이미지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1m/09d/2018110901001014400057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