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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11일 기준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9%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수도권은 0.09% 떨어져 하락폭이 확대됐다. 서울은 0.10%, 인천은 0.01%, 경기는 0.10% 집값이 내렸다.
서울은 0.10% 하락해 지난주보다 내림폭이 쪼그라들었다. 지방은 0.09% 떨어져 하락폭을 유지했다.
서울 중 강남 11개구는 0.12% 떨어져 지난주보다 내림폭이 축소됐다.
강북 14개구는 0.08% 하락해 지난주와 내림폭이 같았다.
은평구에서 신규 입주단지 매물이 쌓이면서 0.22% 떨어져 하락폭이 확대됐다.
지방은 5대광역시(0.05%)·8개도(0.13%)·세종(0.15%) 모두 값이 내렸다.
전국 전세가격은 0.10% 하락했다.
수도권은 0.13% 내렸다.
서울 0.12%, 인천 0.08%, 경기 0.14% 모두 하락했다.
서울은 강남 11개구에서 0.12% 떨어졌다.
송파구 헬리오시티가 입주 마무리에 접어들고 재건축 이주가 겹치면서 상승전환됐다.
강북 14개구는 0.12% 하락했다.
강북지역과 접해있는 경기아파트로 수요가 이동하고 낡은단지 매물이 쌓이면서 용산구(0.00%)를 뺀 모든 구에서 값이 내렸다.
지방은 0.08% 하락했다.
5대광역시(0.04%)·8개도(0.11%)·세종(0.17%) 모두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