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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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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실 미래전략기획국 인사전략부장 전영환
미래에셋대우가 대우증권과 통합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4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노사는 전날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과 희망퇴직안에 합의했다. 일반직은 10년 이상 근무자 중 45세 이상을 대상으로, 업무직은 8년 이상 근무자 중 36세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일반직 기준으로 24개월치 급여에 재취업 교육비 명목으로 5년간의 학자금 또는 위로금 3000만원을 받는 조건이다. 지점..
◇과장급 △건설안전과장 한명희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지동선
올해 1월 주요건설사들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새해 첫 분양의 성공을 위해 입지나 사업성이 확보돼 있는 곳에서 분양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 분양단지들은 각 건설사의 첫 단추인 만큼 입지 외에도 설계 및 커뮤니티, 조경 등에 각별히 공을 들일 가능성이 높다. 과거 건설사 첫 분양 단지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무기로 분양시장에서 대체로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다. 지난해 GS건설..
롯데건설이 이달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일원에서 경희궁 롯데캐슬 상가를 분양한다. 경희궁 롯데캐슬 상가는 전체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이뤄지며 전체 27개 호실 중 조합원분 13개 호실을 제외한 14개 호실을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26~45㎡대의 실용성 높은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배후수요에 있다. 경희궁 롯데캐슬 단지 내 195가구 고정고객은 물론 주변으로 인왕산 1·2차..
올해 중견건설사에서 3만7000여 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3일 아시아투데이가 금호·반도·우미·중흥·태영·호반건설 등 6개 중견건설사의 올해 분양물량을 취합한결과 3만761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84% 늘어난 숫자다. 호반건설은 상반기 분양물량만 계획돼있다. 건설사별 분양물량은 중흥이 1만538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우미 6004가구 △태영 5997 가구 △호반 5913 가구 △반도..
용인 수지구 등 조정지역으로 새로 지정된 곳들이 모두 집값이 내렸다. 서울 아파트값은 8주연속 떨어졌다. 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1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은 0.07% 내렸다. 서울은 0.09% 하락해 11월 둘째주 이래 계속 하락세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은 전반적으로 재건축 단지 위주로 내렸다. 잠실 등 일부지역은 급매물이 쌓이면서 신축도 값이 떨어졌다. 마포구는 대..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2020년까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독보적 위치를 선점하자”고 강조했다. 안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시장 서비스 모델 전환 △안전 혁신 △현장주의 등을 올해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반드시 될때까지 정신으로 패기있게 1등에 도전하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이 “국토 센서스 사업 등 핵심사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2일 전북혁신도시 LX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LX 비전 2030에 포함된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사업과 국토 센서스 사업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 빨리 추진되어야 할 핵심사업”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비전과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방성배 한국국토정보공사(LX) 신임 서울 지역본부장이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방 서울본부장은 “공사가 도약하는 데 견인차가 되도록 목표와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은 시무식과 함께 열렸으며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수주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수주역량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장 △사업수행 역량 고도화 △회사 기본기 다지기 등 올해 경영방침 4가지를 밝혔다. 그는 “한국 건설시장은 각종 규제와 저성장 기조로 시장 정체나 축소가 예상된다”면서 “신규 시장에서의 조인트벤처(JV) 추진을 통해 동남아 시장으로의 추가 진출과 조기안정화를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
지난해 4분기 서울 오피스텔 월세가격이 하락전환했다.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분기 서울 오피스텔 월세가격이 -0.07% 떨어졌다. 전국 기준으로는 -0.21% 하락했다. 신규공급물량이 늘면서 기존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내렸다. 경기는 -0.27% 하락했다. 신규입주 물량이 늘면서 월세매물이 늘면서 월세수요가 신축으로 이동하면서 값이 떨어졌다. 인천은 미추홀구 재개발 사업에 따른 이주수요로 전분기대..
△김기표씨 별세, 김영석 TSK코퍼레이션 대표이사 부친상 = 대구영남대학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장지 경북 성주군 우성공원묘원, ☎ (053)620-4647.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서울 월간 아파트값이 1년 3개월만에 떨어졌다.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7% 떨어져 상승에서 하락 전환했다. 서울 월간 아파트값이 내린 것은 2017년 9월(-0.01%) 이후 15개월만이다.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01%을 기록했다. 수도권(0.07%)과 서울(0.04%)은 상승폭이 쪼그라들었다. 지방(-0.08%)은 하락전환..
롯데자산개발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N타워에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 역삼을 2일 연다. 워크플렉스 역삼은 강남N타워 7~9층에 들어선다. 층별 전용면적은 940여㎡(280여평)이며 전체 2800여㎡(860여평) 규모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역삼역이 도보 3분거리다. 1~63인실까지 쓸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된다. 개인전용 별도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부터 오픈공간에 자유롭게 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는 ‘핫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