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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렉스 역삼은 강남N타워 7~9층에 들어선다. 층별 전용면적은 940여㎡(280여평)이며 전체 2800여㎡(860여평) 규모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역삼역이 도보 3분거리다.
1~63인실까지 쓸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된다.
개인전용 별도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부터 오픈공간에 자유롭게 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는 ‘핫데스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피스 공간으로 구성된다.
내부이용객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커피, 음료 등을 무제한 제공한다. 각층마다 남녀 샤워실, 안마의자,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26층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했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는 생태계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자산개발은 2030년까지 국내외 대도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워크플렉스를 50호점까지 확장할 방침이다.




![[롯데자산개발 사진자료1] _워크플렉스 역삼_ 메인 라운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1m/02d/2019010201000148700005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