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에 국토부 내부출신인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8일 국토교통부 신임 장관에 최 전 차관을 내정했다. 최 장관 내정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설이 돌다가 장관 내정자로 전격발탁됐다. 국토부 주요 보직을 거친 국토교통 전문가로 업무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행정고시 28회로 관직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지방항공청 청장, 국토해양부 대변인, 항공정책실장, 기조실장을 역임했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고 공시지가를 인상하면서 세금부담이 늘어났다. 이로인해 부동산 자산가들이 절세 목적으로 사전 증여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부동산 사전증여는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 상속인이나 상속인 외 사람에게 증여하는 것을 뜻한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3조 제1항에서는 상속인에게 사전 증여한 경우는 10년, 상속인 외의 자에게 사전 증여한 경우는 5년 동안 증여재산가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 합..
“지방 주택시장은 최근 2년정도 가격이 하락한 게 사실이지만 하락폭이 시장이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7일 공개된 올해 국토부 업무계획은 수십쪽에 달한다. 이중 지방 부동산 대책은 딱 한줄이었다. 주택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미분양 관리지역 제도를 완화하겠다는 내용이다. 서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규제책을 펼쳤던 것과 대조된다. 국토부는 서울이 집값이 조금이라도 과열조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관련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 장관은 공사현장 인근 도로와 화물차 진입로 살수조치와 방진막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며칠간 이어져 현장근로자 등 국민 염려가 깊다”면서 “건설공사 현장에서 비상저감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
서울 아파트값이 17주 연속 하락했다. 한국감정원은 4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9% 떨어졌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은 0.08% 내렸다. 서울 (0.11%)·인천(0.03%)·경기(0.07%) 모두 떨어졌다. 서울은 17주 연속 집값이 떨어졌다. 정부 규제와 금리인상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매수대기자들의 추가 하락 기대로 관망세를 이어갔다. 강남 11개구는 0.15% 떨..
올해 공공주택 20만5000호가 공급될 전망이다. 재개발 주택은 임대비율 상한을 검토한다. 국토교통부는 7일 발표한 2019년 국토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주택 20만5000호를 공급하겠다고 7일 밝혔다. 계층별 공급가구 수는 △청년 4100호 △신혼부부 4600호 △고령자·취약계층 8900호 △공공분양 2900호 등이다. 재개발 사업은 공공성을 강화한다. 임대주택 의무비율 상한을 높이는..
정부가 올해 20만5000호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재개발 주택 임대비율도 끌어올리는 등 서민 주거안정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7일 발표한 2019년 국토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신혼희망타운 등 공공주택 20만5000호를 공급하겠다고 7일 밝혔다. 계층별 공급가구 수는 △청년 4100호 △신혼부부 4600호 △고령자·취약계층 8900호 △공공분양 2900호 등이다. 2018~2022년 계획된 주거복지로드맵(104..
△노점례 씨 별세, 이상근(부천축산농협 상임이사)·상길(시니프 대표)·상혁(상가정보연구소 선임연구원) 조모상 = 6일, 안양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1실, 031-382-5004. 발인 8일 오전 9시.
시범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범위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가 개선된 광역알뜰 교통카드 2.0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보행·대중교통 마일리지를 쌓고 이를 교통비로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든 카드다. 개선된 카드는 카드사용범위가 전국으로 넓어졌으며 대중·광역교통간 환승도 가능해졌다. 기존 카드는 세종·전주·울산 등 시범사업지에서만 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6일 오후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연간 발주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시설공단이 발주하는 공사 등 총 447건, 약 128억원 규모 사업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공단 관계자는 “설명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우선구매상담회 등을 열어 지역업체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신청건수가 100건을 넘어섰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사업비 융자, 일반분양분 매입지원 등 국토교통부가 공공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국토부 산하기관인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4월 문을 연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에서 100건 이상의 사업신청이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올해에만 35건 이상의 사업신청이 이뤄졌으며 이중 15건 이상의 주민합의체 구성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감정원측은 설명했다. 통합지원센터는..
국토교통부 차관들이 6일 건설·철도 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이날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아산천안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찾아 고속도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살폈다. 박 차관은 “사상 최초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6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면서 “재난에 준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빈틈없이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렬 제2차관은 이날 용산역을 방..
지난해 인천 분양권 절반가량이 송도에서 거래된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 ~ 2월 인천시 분양권 거래량은 총 7940건으로 조사됐다. 이중 46%인 3623건이 송도 국제도시에서 팔렸다. 분양권 웃돈도 1억원씩 붙어 거래됐다. 6월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 전용 84.97㎡(17층)는 지난 2월 5억 6390만원에 팔렸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4억2000만원..
국토교통부는 7~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호수공원에서 공공수요 확산을 위한 드론 규제 샌드박스 박람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규제 샌드박스 사업은 규제완화, 자금지원, 수요-공급 연결을 통해 민간 드론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술을 조기에 상용화 할 수 있도록 유도할 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9개사에 40억원을 투입해 드론을 활용한 사업모델 실증을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규제 샌드박스 성과발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잇따르면서 국토교통부가 관급공사장 조업시간 단축을 주문했다. 국토부는 지하철 역사·지하철 차량·버스터미널·환승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미세먼지 청소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각 부처와 지자체에 미세먼지와 관련한 강력 조치를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미세먼지의 주 배출원으로 꼽히는 노후 경유 화물차, 버스, 건설기계 등은 운행자제를 요청했다. 국토부와 국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