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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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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한국감정원은 5일 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LG 유플러스와 다문화가정 교육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을 통해 양사는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교육용 태블릿PC 제공과 교육 컨텐츠 구성을 협의키로 했다. 김학규 감정원 원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주처인 잠비아의 공사비 미지급으로 일시 중단된 보츠와나-잠비아 카중굴라 교량공사가 다시 시작된다. 보츠와나-잠비아 교량공사 시공을 맡은 대우건설은 잠비아 정부로부터 3월말까지 미지급됐던 공사비 1627만 달러가 전액입금돼 지난 1일자로 공사를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보츠와나 교통통신부 장관과 잠비아 주택건설부 장관이 카중굴라 교량 현장에서 대우건설 현장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공사 중지 문제에..
4일 발생한 강릉시 옥계면 부근 산불로 운행이 중단된 강릉출발 무궁화호 열차가 5일 오전6시45분 운행을 재개했다고 코레일이 밝혔다. 강릉역에서 오전 6시9분 출발예정이던 제1671무궁화호(강릉~동대구)는 60분 지연, 6시43분 출발예정이던 제1634무궁화호(강릉~청량리)는 30분 지연해 출발할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후속 열차인 강릉 ~ 청량리는 정상운행 하지만 산불 여파로 지연운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후순위대출은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에 있는 집을 담보로 추가대출을 받는 것을 일컫는다. 집주인의 후순위대출은 계약 만료 후 이사 나갈 때 문제가 될 수 있다. 후순위대출은 새 세입자의 전세보증금보다 선순위이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새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워 질 수있다. 새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받아 현 세입자를 내보내는 전세 관행 상, 현 세입자는 계약 만료일에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할 수 있다. 전세보증금..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윤상 △기획담당관 박지홍 △지역정책과장 백현식 △부동산개발정책과장 오성익 △물류정책과장 이성훈 △자동차정책과장 윤진환 △항공정책과장 김기대 △철도정책과장 김헌정 △철도운영과장 전형필 △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지원정책과장 박재순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공원정책과장 신보미
한양이 시공하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의 9억원 초과가구에 대해 자사보증 중도금 대출을 해준다. 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한양은 5일 견본주택을 여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에 대해 중도금 60% 중 40%를 시공사 보증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분양가가 9억원을 넘는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없어 시공사가 자체 보증을 해주기로 결정했다. 단지 대부분이 9억..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종합지표 신설을 검토한다. 부동산 통계가 제각각이라는 지적이 끊이질 않자 국토부 차원에서 직접 들여다보고 개선방안을 찾기로했다. 4일 국토부에 따르면 정확한 부동산 시장동향 파악을 위해 산하기관인 한국감정원과 부동산 종합지표의 신설 필요성을 따져보기로 했다. 부동산 종합지표는 주식시장의 코스피지수처럼 부동산 시장을 대표하는 통계로 추진될 전망이다. 주택·토지 등 부동산 유형을 모두 아우를 지..
해외건설협회가 4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은성수 한국수출입은행장을 초청, 해외건설 수주플랫폼 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건기 해건협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올해 1분기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다소 저조한 편이지만 2분기에는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기준으로도 전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수주금액의 상승 폭이 제한적인 상황을 고려할 때..
서울 아파트값이 21주 연속 떨어졌다. 한국감정원은 1일기준 주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08% 하락했다고 4일 밝혔다. 전국은 0.11% 내렸다. 서울은 정부의 잇따른 규제정책으로 급매물 위주로만 아파트가 팔리면서 다섯달가량 매맷값이 떨어졌다. 강남 11개구는 0.09%하락했다. 지난주보다 하락폭은 0.02%포인트 축소됐다. 송파구(-0.04%)와 강남구(-0.05%)는 대다수 단지에서 내림세를 이어갔다..
포스코건설이 5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10개동 1153가구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59A㎡ 253가구 △59B㎡ 32가구 △75A㎡ 54가구 △75B㎡ 218가구 △84A㎡ 381가구 △84B㎡ 215가구 등이다. 이 아파트는 초미세먼지 제거기능을 갖춘 청정환기 시스템을 빌트인 옵션으로 제공한다. 공기가..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봄철 교통안전특별주간(1~7일) 교통안전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졸음운전·음주운전·과속운전 금지, 전 좌석 안전띠매기’ 결의 등이 진행됐다.김 차관과 더불어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자리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음주운전 위험 체험, 가상현실(VR) 4D 시뮬레이터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청계광장에 마련된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 2호선을 5억5600만명이 이용해 승객 수가 가장 많았다. 버스노선은 143번(정릉산장 아파트~개포중학교)을 1만3939명이 이용해 가장 빈번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2018년 1월1일~12월31일) 수집된 교통카드 자료를 분석한결과 하루 719만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했다고 3일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6777만명이 교통카드 66억6000만건을 사용했다. 하루 719만명 꼴이다..
현대엔지니어링(현엔)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에서 렘바임부 정수장 건설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공사는 수도 킨샤사 남동부 렘바임부 일대에 하루 약 3만5000톤 규모 물을 처리하는 정수장과 29km 길이 송·배수관을 짓는 것이다. 총 계약금액은 692억원(6100만 달러)이다. 현엔이 구매와 시공을 맡았다. DR콩고 상수도공사는 이 지역 용수 부족을 해결하고자 공사를 발주했다. 예상 공사기..
공시가격 업무를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한국감정원으로 일원화해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택과 토지를 가리지않고 공시가격 형평성 문제가 끊이질 않는 상황에서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채미옥 감정원 부동산연구원장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감정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공시제도의 DNA와 한계 그리고 발전적 해법’을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채 원장은 “이원화된 공시가격 평가기관을 감정원으로 일원..
부동산 114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부동산전문 포털부문에서 13년연속 1위를 차지해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골든브랜드’는 산업별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