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공공·민간기업과 함께 '울산항' 그린수소 물류허브로 육성
해양수산부는 26일 울산항만공사, 한국동서발전, 롯데정밀화학, SK가스, 현대글로비스와 온라인으로 ‘울산항 그린수소 물류허브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2050 탄소중립, 수소경제로의 전환 등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추세에 따라 국내 항만에서도 수소 수입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 정부도 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 문제를 해결하고, 화석연료보다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