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제작자협회 "두 칸 띄어앉기는 공연 진행 불가능한 '희망고문'"
대형 뮤지컬 제작사들이 협회를 구성하고 정부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조정해달라고 호소했다. 한국뮤지컬제작자협회는 30일 신춘수 추진위원장(오디컴퍼니 대표)을 필두로 10개 제작사로 구성된 협회 출범을 알리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10개 제작사는 PMC프러덕션, 신시컴퍼니, 클립서비스, 오디컴퍼니,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MK뮤지컬컴퍼니, CJ ENM, 에이콤, 마스트엔터테인먼트, 쇼노트 등이다. 이들은 “좌석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