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서울에 있는 국립문화예술시설 운영 재개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서울시 소재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운영을 19일부터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 9곳은 시설물 소독, 사전예약 등의 준비 과정을 거쳐 19일부터 개관한다. 다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전시 준비로 다음 달 4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국립국악원과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