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성갤러리, '한중일 삼국의 문화유산'전 온라인으로 선보여
다보성갤러리는 ‘한중일 삼국의 문화유산’ 특별전을 갤러리 누리집(www.daboseong.com)에서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출품작은 한국 74점, 중국 25점, 일본 10점 등 총 109점이다. 조선시대 ‘백자 달항아리’를 비롯해 중국 원나라 청화백자 ‘청화 귀곡자하산도 지통’, 일본 에도시대 항아리 ‘채회 산수도관’ 등이 포함됐다. 백자 달항아리는 하얗고 둥근 형태가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백자로, 이번 출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