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심곡서원 '인문학브런치' 강좌 개설
경기 용인시는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강좌 프로그램으로 심곡서원 인문학브런치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중.일 근대사, 유교인물사, 한국건축사, 한국사 등 4개 주제로 강좌를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역사교육 전문가인 배기성 강사의 결정적 순간! 최근세사 한.중.일 드라마틱 삼국지 강좌가 4월19일~6월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