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원삼면은 오는 20일 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진 뒤 시가행진을 벌이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원삼면 관계자는 “원삼면은 이동·백암 지역을 포함한 지방도 318호선 접속지점으로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용인 동부권역 균형발전을 위해 원삼면에 IC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삼면은 지난 8일에도 관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확정에 따른 원삼IC 유치 추진위원회 발족과 관련한 논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