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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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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풍덕천동, 매력적인 상권으로 거듭난다
"농민 여러분, 기름값 걱정 마세요"…용인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수원시민 평생교육은 보다 쾌적한 장소에서
용인특례시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1억294만 달러라는 역대 최대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CES 2026 개최지인 베네치아 엑스포에 설치된 용인시단체관엔 △아날로그플러스(블루투스 일체형 설계와 소음 감소 기능을 갖춘 스마트헬멧) △에이제이투(인공지능 홍채인식 기술) △위스메디컬(다중 생체신호·인공지능 기..
용인특례시가 오는 30일까지 용인그린대학 제20기 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 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올해 모집인원은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 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이다. 용인시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고, 시민의 전원생활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지난 2006년부터 용인그..
용인지역 약사들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약물복용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 3월부터 시작된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0일 오후 기흥 ICT밸리컨벤션에서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하나인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동..
용인특례시는 8일 오전 처인구청에서 '용인특례시장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자리'를 열고 지역내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밀착형 행정 추진을 위한 민원을 청취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처인구 포곡읍과 모현읍의 주민단체와 기관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핵심 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
SK하이닉스가 지난해 2월 24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제1기 생산라인(팹)을 착공한 뒤 용인특례시와 약속한 대로 용인 지역 장비와 자재, 인력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9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제1기 팹 착공 이후 같은 해 11월 말까지 SK측의 지역자원 활용액은 1726억 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간 중 목표 금액 1412억6000만원을 314억원 이..
수원특례시는 '2026년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실직·사망·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 1인 가구 기준 소득은 기존 179만 4010원 이하에서 192만 3179원 이하로,..
용인특례시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일부 지역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용인시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들과 단체는 이미 진행 중인 용인 반도체 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반도체 산업과 나라의 경쟁력을 훼손하겠다는 것이라며 정부와 경기도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있다. 용인에선 지난 5일 소상공인 단체와 전통시장 등 20여 개 단체로..
용인특례시는 총 39억 9000만원(시비 35억 2000만원·도비 4억 7000만원)의 공동주택 보조금 예산을 편성해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접수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공용부분 유지보수 △공공임대아파트 공용전기료 지원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지원 △층간소음 없는 이웃사이 만들기 공동체 활성화 지원이다. 용인시는 공동주택의 공용시설과 관리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최근 불거진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전 논란과 관련해 "나라를 망치는 일"이라며 강하게 반발한 가운데 사단법인 용인시아파트연합회가 성명을 발표했다. 정치권에서 시작된 '이전 반대'는 용인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용인시아파트연합회 소속 50여명의 시민들은 7일 오전 용인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에서 추진 중인 반도체 사업은 더 이상 계획 단계가 아닌..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20번 노선을 일부 변경해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번 버스 노선은 앞으로 모현 몬테로이 아파트 단지 내부를 경유해 운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모현몬테로이1·2단지, 도현초·중학교, 왕산2리마을회관정류장이 추가된다. 반면 노선 조정에 따라 기존 '모산마을' 정류장은 더 이상 정차하지 않게 된다. 용인시는 이번 노선 변경으로 몬테로이 아파트 입주민과 모현읍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
용인특례시는 5일 오후 시청에서 환경교육도시로 재지정된 첫 사례를 기념하며 환경교육도시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용인특례시는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됐고, 2025년 11월 10일 환경교육도시에 재지정됐다. 이는 인천광역시와 서울 도봉구와 함께 환경교육도시로 재지정 됐다.. 이상일 시장은 "2022년에 이어 2025년에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은 것은 용인특례시 구성원 모두가 환경교육에 기울인..
경기 수원특례시가 5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연도로부터 20년 이상(2006년 1월 1일 이전 사용승인) 지난 4층 이하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공동주택(다세대·연립)이다. 주택성능·경관 개선 공사, 전기 공사(노후배선설비 교체 등)을 지원..
수원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이 시작됐다. 5일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장애인 무상교통으로 이뤄진다. 출산금 지원금 확대는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50만 원)을 신설하고, 둘째 자녀는 100만 원(기존 50만 원)으..
새해 경기 용인시의 시정 화두는 인공지능(AI)다. 시가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시는 올해를 '인공지능(AI) 무역혁신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국 최초 AI 수출패키지 지원 등이 담긴 지역 중소기업 대상 2026년 수출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정책 목표를 'AI·디지털 기반 중소기업 국제 경쟁력 강화'로 설정하고 AI·디지..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6명을 모집한다.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공공부문에서 일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직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민간 일자리로 원활하게 취업하도록 취업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 2026년에는 △일자리카운슬러 △일자리발굴단 △청년 프로젝트 매니저 △박물관 홍보디자이너 △수원컨벤션센터 임대마케터 등 22개 부서 35개의 실무형 일자리를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