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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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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2017년 운영을 시작한 ‘일자리발굴단’이 1113개 기업의 구인 정보 등 상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가 구인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선 것은 상세한 지역내 기업체 정보와 구인 현황을 전산 시스템으로 관리해 시민들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서다. 일자리발굴단은 직업상담사 자격이 있는 참여자들이 2인 1조로 기업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의 일자리 관련 사업과 기업 지원책을 안..
토지 개발과 농약 사용 등으로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맹꽁이가 경기 용인시 서농복합주민센터 부지에서 또다시 다수의 개체가 발견됐다. 이곳은 지난해 용인시가 맹꽁이 서식을 위한 토지를 원형 보전하기로 해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27일 용인환경정의에 따르면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748번지 일대(1만2451㎡)은 서농복합주민센터 부지로 지난달 서농동주민센터가 완공돼 업무를..
경기 용인시가 추진 중인 광교산 도시계획도로 확장과 성장관리방안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부실검증이 다수 존재해 개발행위 기준 경사도 14도 환원 등 광교산 보존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남숙 용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26일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광교산 도시계획도로 확장과 성장관리방안의 문제점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며 즉각 개발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선 박 의원은 광교산 골짜기 도..
경기 용인시가 시립한보라어린집에 대상 등 우수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한 어린이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는 용인시가 수준 높은 어린이집 보육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가동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5회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 보육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공모전을 ‘건강’을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36곳이 참여했다. 시는 영유아 발달..
경기 용인시가 국토교통부의 ‘2019년 건축행정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로써 용인시는 2015년부터 경기도와 국토부의 건축행정 우수기관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이 평가는 정부가 건축허가 적법 처리와 건축행정 건실화 정도를 지도·점검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한다. 이번에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용인시는 건..
경기 용인시가 수백억짜리 대형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의회 상임위원회의 타당성 검토도 받지 않고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복합 사안에 대해 공동상임위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238회 용인시의회 2차 정례회에 공유재산 관계계획안 7건을 용인시의회에 제출했다. 용인시가 제출한 계획안은 △농촌테마파크 유리온실 신축(26억원) △Farm&Forest사업(35..
경기 용인시의 잇딴 해명에도 불구하고 생활폐기물 수거방식에 대한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의혹만 더욱 증폭되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브리핑을 갖고 그동안 유력하게 검토해왔던 통합수거 방식에서 급반전, 현행 생활폐기물 수거방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시는 장비(차량)와 기반시설(소각장) 부족을 현행 수거방식 유지 방침 이유로 내세웠다. 하지만 22일 아시아투데이 취재 결과 이 같은 용인시 방침..
경기 용인시가 내년 1월20일까지 개발허가만 받은 뒤 건축물 등을 짓지 않고 장기간 방치돼 있는 대형 사업지 실태조사에 나선다. 용인시는 이러한 토지를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시가 이번 실태조사에 나서는 것은 개발허가 후 장기방치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안전사고도 우려된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조사 대상은 지난 2017년 이전 허가를 받은 3000㎡이상의 대형 사업지다. 시는..
경기 용인시가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시 ‘스마트시티’ 시범모델이 언급돼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오후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용인 도시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조영태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LH 토지주택연구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경기 용인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촌자원육성 사업’ 평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올해 사업참여 농가 등 40여명이 참여해 농업인력육성, 생활자원, 농촌지도기획 등 3개 분야 세부사업의 활동사례와 추진성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올해 추진 사업들은 농가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높일..
경기 용인시가 고액·상습 체납자 241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용인시가 밝힌 이들의 지방세 체납액 규모는 231억원이다. 시는 지난 20일 신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214명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는 법인이 42곳(105억원), 개인은 172명(126억원)으로 이들이 체납한 지방세 총액은 231억원이다. 시에 따르면 수지구 동천동 소..
경기 용인시가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 및 시 산하기관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추진방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0일 오후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용인 도시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조영태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LH 토지주택연구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
수도권 전원주택 바람을 타고 경기 용인에 이어 양평까지 ‘단지형 단독주택’(타운하우스)형 난 개발이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환경규제를 피하고 산림법의 ‘소매점’ 개발행위 허가의 맹점을 파고들어 필지당 29가구 이하로 ‘쪼개기’ 분양을 하는 과정에서 환경파괴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자체의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대한 지식부족’ 등 다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경기도 난개발 도시협의체..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가 경기 용인시에 테크놀로지센터를 건립한다. 용인시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이어 이 센터까지 입주하게 되면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서 위상을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0일 시장실에서 램리서치가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도록 이곳 산업용지를 수의계약으로 공급하기 위한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입주희망기업인 램리서치코리아의..
경기 용인시가 복지부동이고 불합리한 행정을 없애고 적극적인 행정을 유도키 위한 조례를 만들어 주목된다. 또 일 잘하는 공무원이 피해를 입지 않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방안도 명문화했다. 용인시 법무담당관실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238회 정례회에 ‘용인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조례안의 주요골자는 △매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시행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