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올 가을 수원화성은 빛으로 피어난다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2일 아파트 관리비 누수를 막고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대상 공동주택단지에 대해 사전에 독려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연말까지 관리비 미공개 단지를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관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 공동주택단지들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이하 K-apt)에 관리비를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행하지 않는 단지들이 여전히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일부 공동..
행사성 예산을 줄이라는 백군기 시장의 특별지시나 모든 행사 및 민간보조사업 대한 공모제 전환을 고려하라는 시의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경기 용인시가 편성한 내년도 관련 예산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특정 행사성 예산은 올해 7억2900만원에서 내년 6억6800만원으로 편성돼 6100만원 줄어드는데 불과했다. 또 이 행사의 공모제 전환에 대해서도 방침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다. 행..
경기 용인시는 지난달 30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빠들의 육아동참을 장려하기 위한 ‘아빠 육아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도 참석해 아빠 육아골든벨 행사에 참가한 50팀의 가족들을 격려했다. 또 백 시장은 육아상식·동요 등 30여 문항의 골든벨 퀴즈 가운데 시정에 관련된 문제를 직접 출제하면서 참여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
경기 용인시는 지난달 29일 용인제일교회와 처인구 역북동 중부대로 1262번길 68 일대 글로리센터의 문화·체육시설과 주차공간 등을 용인시민과 공유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용인제일교회가 최근 건립한 글로리센터의 다양한 시설을 인근 주민들과 함께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따라 이뤄진 것으로, 종교단체에서 대규모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방하는 것은 흔치 않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경기 용인시가 내년 12개 기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3730명의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노인일자리 유형은 공익형과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 등이 있으며 인원은 지난해보다 157명 늘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보다 27억원 증가한 1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공익형과 시장형 참가자 3240명을 2~6일 우선 모집한다. 사회서비스형과 취업알선형은 내..
시민세금인 업무추진비로 적십자회비를 내는 것은 예산편성 지침 위반으로 이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 경기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안희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용인시의회사무국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장과 부의장·각상임위원장들의 업무추진비로 적십자회비를 각각 100만원과 30만원씩 총 280만원을 냈다”며 “예산편성 운영기준의 업무추진비 항목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당시 안 의원은..
경기 용인시의 문화·체육행사를 10여년간 특정 언론사가 관행적으로 독점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나왔다.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9일 시 공보관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용인시의 문화체육행사와 홍보영상의 경우, 특정 언론사가 10여년간 바뀌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는 형평성과 공정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관행적으로 특정언론사가 특정 종목의..
법과 원칙준수를 따져야 할 경기 용인시의회 의원이 감사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무원의 음주운전에 따른 징계 처분 시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해 물의를 빚고 있다. 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이진규 의원(자유한국당)은 29일 시 감사관을 상대로 한 행정감사에서 “처인구 특성상 업무를 나가서 지역 어르신들이 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이 자체 징계를 받..
경기 용인시는 2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임대주택 등록자료 일제 정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과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정부의 임대등록시스템인 렌트홈에 관내 임대주택 데이터를 다른 지자체보다 2개월 정도 빠르게 입력하는 등으로 임차인 주거안정에 이바지했다. 이와 관련해 국토부는 지난 1월 주거약자인 임차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국 임대주택의 정보를 시스템으로..
경기 용인시가 28일 시장실에서 주택공유의 신 주거 트렌드인 ‘하우스쉐어링’ 도입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주택연금 가입 주택의 일부 공간을 대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고령층 노후생활 안정 및 청년층 주거복지 지원 협약’이다. 이는 세대차를 뛰어넘는 ‘하우스쉐어링’으로 주택연금에 가입한 어르신들은 부수입을, 대학생들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셋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경기 용인시가 고기공원 인근 민간 도시개발 사업 추진 논란과 관련 도시개발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박남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8일 열린 용인시 행정감사를 통해 고기공원 인근 민간 도시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책을 따졌다. 박 의원은 “용인시가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613억원을 투입해 고기공원을 조성키로 한 것과 관련해 한 민간기업에서 이 일대 약 30만㎥..
경기 용인도시공사가 위·수탁 대행사업비를 목적 외에 사용하는 등의 문제점에 대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자영 의원(비례대표·사진)은 용인시로부터 제출받은 ‘공기관 위탁사업비 현황 및 정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전자영 시의원에 따르면 용인시가 올해 용인도시공사에 위·수탁한 대행사업비는 공영주차장 26개소를 비롯해 자연휴양림, 용..
경기 용인시의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용인시가 먹거리 연계 등을 통한 관광산업의 발전전략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7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윤원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열린 시의회 제238회 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용인시 관광산업의 발전전략 및 관광에 대한 시장의 철학 등에 대해 질문했다. 윤 의원은 문화·예술·체육·종교·산림·먹거리 등..
경기 용인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공유재산 동의안이 대거 제동에 걸렸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의회 지방자치행정위원회는 시 집행부가 제출한 7건의 공유재산동의안 가운데 3건만 원안 가결하고 나마지 4건은 부결이나 보류 처리했다. 통과한 계획안은 △시립시니어 케어센터 건립(87.5억원) △보훈회관 신축(92.6억원) △둔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125억원) 등이다. 반면 △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14억원)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