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소형트랙터 등 농기계 146대 보급 지원
경기 용인시는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5종의 농기계 보급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보행관리기, 소형트랙터, 전동분무기 등의 농기계 5종, 전체 146대에 대한 구입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이를 위해 2억1075만원(시비 1억4752만5000원, 도비 6322만5000원)을 투입한다. 신청 자격은 지역 농지를 소유하거나 임차한 농업인 또는 영농조합법인이다. 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