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촌지역 현장에서 불법소각 근절 교육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7개 읍면을 찾아가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불법소각 근절 교육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14일 모현읍을 시작으로 포곡읍, 이동읍, 남사읍, 원삼면, 백암면, 양지면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이번 순회 교육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마련했으며 수도권대기환경청 미세먼지교육지원단 김선애 씨가 강사로 나선다.김선애 강사는 농촌지역의 미세먼지 발생 원인, 불법소각으로 인한 악영향 등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