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호, 프리미어12 대표팀 엔트리 28인 발표
다음 달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김경문호에 승선하는 야구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김경문 야구대표팀 전임 감독이 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발표한 야구대표팀에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선수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7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됐다. 구단별로는 정규리그 1위 두산 소속 선수가 6명으로 가장 많고 키움(5명), SK·NC(4명)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