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따돌리고 FIFA 올해의 선수상 '6회' 최다 수상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 메시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19’ 시상식에서 최종 후보로 나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버질 반 데이크를 제치고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 이로써 메시는 통산 6번째(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5년) ‘올해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