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19 도하 세계육상선수권 金14개로 종합 우승
미국이 2019 도하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최다 타이인 금메달 14개(은메달 11개, 동메달 4개)를 수확하며 화려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미국은 대회 마지막 날인 7일(한국시간) 금메달 3개를 추가하며 종합 1위로 대회를 마쳤다. 미국 여자 1,600m 계주 대표팀은 이날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도하 세계육상선수권 결선에서 필리스 프랜시스, 시드니 매클로플린, 달릴라 무함마드, 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