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왕실의 희망' 태국 국왕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공주 별세…향년 47세
[기자의눈]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신분도 생계도 벽…한베가정 '귀환 이후'를 떠받친 코쿤 껀터 10년
필리핀 강진, 해저 2m 들어올려…산호초 드러나 어류 떼죽음
필리핀 정부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前) 대통령의 체포를 요구할 경우 따르겠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인터폴의 요청이 있을 경우 두테르테 전 대통령을 인도하는 것을 고려할 의향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카스 베르사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정부는 인터폴의 적색수배를 존중해야 할 요청으로 간주할 의무가 있다"며 "이 경우..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의 대기오염이 심해지며 한달 사이 약 180만명이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동부의 펀자브주는 지난달부터 스모그가 심해지며 대기오염이 극도로 악화하고 있다. 인구 1억 2700만명의 펀자브주는 이번주 주 전역의 학교에 5일간 휴교령을 내렸다. 아산 리아즈 보건부 대변인은 "펀자브주의 스모그 발생 지역에서 지난 30일간 병원과 개인 진료소에 1..
중국의 의존도를 낮추려는 외국 기업들의 투자와 국내 기업들의 진출 시도에 힘입어 베트남의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반도체 후공정 산업은 현재 중국과 대만이 주도하고 있지만 베트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반도체 후공정 기업 하나마이크론의 베트남 법인 관계자는 중국 내 생산을 일부 이전하고자 하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베트남에서 사업..
칠레를 방문 중이던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의 경호원이 현지 호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 향후 2년간 칠레 입국이 금지됐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과 라스 울티마스 노티시아 등 칠레 현지 언론에 따르면 칠레 외교부는 1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문을 통해 지난 10일 밤 칠레를 방문 중인 끄엉 주석의 경호원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59세 남성인 해당 경호원은 경호사령부 장교 신분..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특정 주지사 후보 지지에 나서며 공정성과 선거개입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12일 채널뉴스아시아(CNA)가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27일 주지사·시장·군수를 선출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논란이 시작된 것은 지난 9일, 중부 자바 주지사 후보인 아마드 루트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편의 영상을 올리면서다. 이 영상엔 프라보워 대통령이 루트피 주지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로 양국의 경제 협력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베트남 공산당이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 베트남 공산당과 뚜오이쩨에 따르면 럼 서기장은 전날 저녁 이뤄진 트럼프 당선인과의 통화에서 트럼프의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그가 베트남-미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것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베트남은 두..
베트남 하노이에 새롭게 문을 연 군사역사박물관에 걸린 과거 남베트남(월남) 정권인 베트남공화국의 국기를 둘러싸고 '조롱 인증샷'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베트남에선 페이스북과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 베트남공화국의 국기에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리거나 앞에서 양손으로 X자 모양을 취하는 등의 인증샷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앞에서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고 "졌으면 조용히 하라"는 문구를 붙인 인..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州)의 기차 역에서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부상했다. 10일 AP통신과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곳은 전날 발루치스탄주의 주도인 퀘타의 기차역이다. 약 100여 명의 승객들이 기차를 기다리고 있던 승강장에서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범이 자폭했다. 현지에 보도된 영상에는 승강장 지붕이 날아가고 사방에 짐이 흩어져 있어 참혹한 현장을 짐작케 했다..
중국과 남중국해를 두고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이 분쟁 지역의 영토·자원에 대한 주권을 확인하는 법안을 제정했다. 중국은 이에 주권 침해라며 자국 주재 필리핀 대사를 초치하는 등 항의했다. 10일 AP통신에 따르면 필리핀과 중국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8일(현지시간) 서명한 필리핀 해양 구역법과 필리핀 군도 해로법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마르코스 대통령이 해당 법안..
삼성전자 베트남이 8일(현지시간) 하노이 연구개발(R&D)센터에서 '제2회 삼성 CSR의 날'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생산·제조 거점을 넘어 R&D까지 담당하는 '전략 기지'로 격상한 베트남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함께 상생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양적·질적 측면에서 모두 큰폭으로 성장한 삼성전자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짐작케 했다. 최주호 삼성전자 베트남복..
도널드 트럼프 전(前) 미국 대통령이 대선 승리 후 백악관으로 복귀하게 되자 아시아가 긴장하고 있다. '미스터 관세' 트럼프의 광범위한 관세 계획이 동남아시아의 수출 주도 성장을 저해할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번 대선에서 중국 수입품에 60% 이상의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으로 들어오는 다른 모든 수입품에도 10~20%의 보편관세를 매기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이 같은 트럼프의 관세 부..
베트남 공군이 훈련 중이던 러시아제 군용기가 추락해 조종사들이 낙하산으로 탈출, 무사히 구조됐다. 7일 베트남 국방부와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베트남 빈딘성(省) 떠이선현에서 훈련 중이던 베트남 공군의 러시아제 군용기인야크130(Yak-130)가 추락했다. 국방부의 성명에 따르면 해당 군용기는 악천후 속에서 훈련을 마치고 복귀를 준비하던 중 랜딩 기어가 전개되지 않아 조종사들이 낙하산을 타고 탈..
미국 대선 다음날인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제47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해지며 세계 각국 정상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6일(현지시간) AP와 AFP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열린 행사에서 "오늘 역사를 만들었다.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돼 영광"이라며 대선 승리를 선언했다. 그의 대선 승리 소식에 세계 각국 정상들의 축하 메시지도 잇따르고 있다...
인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2036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의향서(LOI)를 제출했다. 6일 인도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인도올림픽협회(IOA)는 지난달 1일 자로 IOC에 이같은 의향서를 보냈다. 의향서 제출은 인도 당국과 IOC간의 대화가 비공식 단계를 넘어섰음을 의미한다. IOC는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인도와 본격적인 논의를 하기에 앞서 인도의 올림픽 개최 계획을 놓..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첫 해외 순방지로 중국을 찾는다. 6일 AFP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와 중국 외교부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이번주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라보워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은 오는 8~10일로 예정돼 있다. 중국 외교부는 프라보워 대통령의 이번 방문이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