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왕실의 희망' 태국 국왕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공주 별세…향년 47세
[기자의눈]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신분도 생계도 벽…한베가정 '귀환 이후'를 떠받친 코쿤 껀터 10년
필리핀 강진, 해저 2m 들어올려…산호초 드러나 어류 떼죽음
필리핀이 동남아시아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유사한 안보 그룹을 결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은 이날 필리핀에서 열린 안보 포럼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들이 나토와 유사한 안보 그룹을 결성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세안 회원국들의 국가 간 이해관계의 이분법과 불일치로..
미국 우주탐사 기업인 스페이스X가 지정학적 위험을 이유로 대만 공급업체들에게 대만 밖으로 생산 이전을 요청, 공급망 일부가 다른 국가로 옮겨갔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이스X의 지구 저궤도 위성통신인 스타링크에 부품을 공급하는 공급업체 중 한 곳의 소식통은 통신에 스페이스X가 '지정학적 위험' 때문에 제조업체들에게 대만 밖에서 생산할 것을 요청했고 적어도 한 곳은..
미국 워싱턴에서 1만 3000㎞ 넘게 떨어진 인도의 한 마을에서 특별한 기도회가 열린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이 땅의 딸"이라 부르는 주민들이 그의 대선 승리를 기원하며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州)의 툴라센드라푸람 마을에선 미국 대선일에 맞춰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의 외할아버지인 P.V. 고팔란이 100여 년..
베트남 해외 노동자들 가운데 한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왔다. 4일 현지매체 VN이코노미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6년 간 각국에서 일한 베트남 노동자 중 한국에서 일하는 베트남 노동자 소득이 월 1600~2000달러(약 220만~275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베트남 외교부 영사과가 발간한 베트남 이민개요 2023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가운데,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누가 당선되든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계속 이어져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채널뉴스아시아(CNA)가 4일 보도했다. 가장 대표적인 국가들로는 베트남·말레이시아·태국·캄보디아가 꼽힌다. 이들 국가는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산 상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 공급망을 다각화하는 전략인 '차이나 플러스..
인도네시아 동부의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수 차례 폭발하며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난관리청은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 동부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3일 오후 11시 57분께 폭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산이 폭발하며 불타는 용암·바위와 화산재가 터져나왔고 화산재는 분화구에서 2㎞ 높이까지 치솟았다. 불타는 용암과 바위들은 분화구에서 약 4㎞..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라호르의 대기 오염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라호르의 대기 오염 지수가 급증해 공기질 지수(AQI) 1067을 기록했다. '위험' 수준으로 간주되는 300을 훌쩍 넘기는 수치로 당국자도 "1000을 넘는 수준에 도달한 적이 없다"는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날 건강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초미세먼지(PM2.5) 수준도 610㎍/㎥을..
힌두교의 '빛의 축제'인 디왈리로 인도 뉴델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최악인 대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3일 로이터와 힌두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는 최근 치러진 디왈리 축제로 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14억 인구 가운데 약 80%가 힌두교도인 인도에선 디왈리 축제는 힌두교 최대 축제로 꼽힌다. 빛이 어둠을 이긴 것을 기념하는 이 축제 때면 곳곳에서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하고 불꽃놀이도 진행하는데, 이때..
아시아 국가들이 다른 지역 국가들보다 기후 변화로 인해 다른 지역보다 더 큰 피해를 입게 되지만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지출은 훨씬 뒤쳐져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시아개발은행은 31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이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이 연간 1020억 달러(140조 6784억원)에서 4310억 달러(594조 4352억원)에 달한다고 밝..
베트남의 올해 수출입액이 8000억 달러(1104조 7200억원)을 돌파, 신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1일 현지매체 베트남플러스는 올 3분기까지 베트남의 수출입 성적이 좋은데다 4분기 전망도 밝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응우옌 홍 디엔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은 올 3분기까지 베트남의 수출입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5800억 달러(800조 168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
줄리 비숍 유엔 미얀마 특사가 미얀마 군부정권의 수장을 만나 폭력 종식을 촉구했다. 2021년 2월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에선 군사정권의 독재와 이에 맞서는 민주진영·소수민족 무장단체 간의 내전으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비숍 특사는 전날 유엔총회 위원회에서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를 방문, 군사정권의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장군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소수민족 무장단체와..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前) 필리핀 대통령이 상원조사에서 과거 다바오 시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범죄자 처단을 위한 암살단을 운영했다고 시인했다. 대통령 재직시절 벌인 '마약과의 전쟁'에선 "사과도 변명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9일 로이터통신과 마닐라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상원 청문회에 출석한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과거 다바오 시장 시절 범죄를 통제하기 위해 '암살단'을 운영했다고..
인도네시아가 남중국해 분쟁 해역에서 중국 선박을 세 차례 몰아냈다. 지난 20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양국이 일종의 '눈치게임'을 벌이고 있는 형국이다. 28일 AP통신과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프라보워 대통령 취임 이후, 남중국해 분쟁 지역인 북(北)나투나해 인근에서 중국 선박을 세 차례 몰아냈다. 중국은 프라보워 대통령 취임 이후 인도네시아 배타적 경제수역(EE..
애플이 지난 9월 출시한 스마트폰 최신 모델인 아이폰16의 인도네시아 판매가 사실상 금지됐다. 애플이 약속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27일 인도네시아 안타라통신과 스트레이츠타임즈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개인이 세금을 납부하는 경우 아이폰16을 인도네시아에 반입할 수 있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이 아이폰을 판매할 경우 불법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앞서 아구스 구미..
열대폭풍 트라미가 필리핀에서 약 130명 가까운 사망·실종자를 내고 베트남 중부에 상륙했다. 27일 AP·로이터 등에 따르면 열대폭풍 트라미로 인해 필리핀에선 130명 가까이 사망·실종했다. 필리핀 당국은 27일 오전 최소 85명이 사망하고 41명이 실종된 상태라며 "많은 지역이 고립된 채 남아 있어 추후 집계가 이뤄진다면 사망·실종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마닐라의 피해 지역을 시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