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기자의눈]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왕실의 희망' 태국 국왕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공주 별세…향년 47세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신분도 생계도 벽…한베가정 '귀환 이후'를 떠받친 코쿤 껀터 10년
[르포] 36도 무더위에도 "비욘드 한화생명!"…3년째 베트남 채운 HL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첫 해외출장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23년까지 양국 교역 목표를 1000억 달러로 설정하며 양국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성 장관은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쩐 뚜언 아인 베트남 상공부 장관과 산업공동위원회·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무역 투자·산업기술·에너지자원·FTA등 실물경제 전반에 걸쳐 코로나 시대..
베트남 생산현장 애로기술지도(VITASK) 센터가 11일 하노이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석영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박노완 주베트남 대사가 참석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쩐 뚜언 아인 베트남 상공부 장관과 쯔엉 타인 호아이 국장 등이 참석했다.
미얀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국경을 접하고 있는 태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근 미얀마에서 일하다 태국으로 몰래 밀입국한 태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발생한 감염 확산과 함께 미얀마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염력이 강한 변종(G614)으로 알려져 당국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방콕포스트는 최근 마히돈대학교 산하 시리랏 의과대학 병원의 쁘라싯 와타나파 학..
이례적으로 군주제 개혁을 요구하고 있는 태국 반정부시위대 진영에서 ‘공화국’을 거론하기 시작해 파장이 일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태국은 공화국이 아니며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불가능한 일”이라 못 박는 한편, 시위지도부를 왕실모독죄로 압박하고 있다. 9일 방콕포스트·카오솟 등 현지 언론과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시위를 이끌고 있는 단체 중 한 곳인 자유청년(Free Youth)이 지난 주..
최근 미얀마 접경지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밀입국으로 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아지자 총리가 나서 2차 확산 우려를 잠재우는 한편 국경감시 강화를 지시했다. 8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쁘라윳 총리는 정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최근 미얀마에서 일하다 밀입국한 태국인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안과 관련해 “이들은 슈퍼 확진자도 아니고, 코로나19 2차 파동의 조짐도..
베트남 정부가 그랩(Grab)을 비롯한 차량공유 서비스에 적용하던 세금 정책을 수정, 부가가치세(VAT) 10%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 차량 공유서비스 업체들은 그간 택시 업계로부터 부가세와 소득세를 적게 낸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번 조치로 베트남 시장의 최대 사업자인 그랩이 운임 인상을 발표했고, 다른 업체들도 속속 운임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7일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5..
지난 4일 방글라데시 남부 치타공 항구에서는 로힝야족 난민 1600명이 해군 선박 7척에 올랐다. 이들이 향한 곳은 방글라데시 남쪽 바샨차르 섬. 이들은 새 거주지가 될 이곳에 도착한 첫번째 난민들이다 자국 내 100만 명에 달하는 로힝야족 난민에 난색을 표하던 방글라데시 정부가 난민촌의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해 10만 명을 바샨차르 섬에 재배치하는 계획을 세운데 따른 것이다. AFP통신은 방글라데시 정..
베트남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이 시작된다. 6일 베트남정부뉴스·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옌 타인 롱 베트남 보건부 장관은 전날 코로나19 백신 진행 상황을 검토하는 회의에서 10일부터 나노젠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이 1차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현재 나노젠·아이백(Ivac: 베트남 백신·생물의약품 연구원)·폴리백(Polyvac: 백신·생물의약품..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베트남 기업인 특별입국절차가 시행되는 가운데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베트남 이외 다른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도 기업인 특별입국절차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5일 하노이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무역협회를 통해 정부에 관련 건의가 들어왔고, 정부도 해당 국가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이외 메콩강 유역 국가는 태국·캄보디아..
3~5일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차관을 연달아 만나며 주요 현안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4일 오전 베트남 외교부에서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예방하고 한·베트남 간 특별입국절차 시행에 합의했다. 이 합의에 따라 한국 기업인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베트남 단기 출장시 14일 간의 격리 없이 바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내년 1월 1일부터 베트남에 단기 출장을 떠나는 우리 기업인들이 입국 후 14일 격리를 거치지 않게 됐다. 외교부는 4일 한국과 베트남 양국 정부가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의 팜빙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 예방을 계기로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베트남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베트남에 14일 미만의 단기 출장을 떠나는 우리 기업인들이 베트남 입국 후 2주 간의..
4일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중인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팜빙밍 베트남 부총리와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3~5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 차관은 한국·베트남 특별입국절차 등 양국간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제8차 한·메콩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한다.
수개월 째 총리 퇴진·헌법개정과 군주제 개혁을 요구하는 시위가 게속되는 태국에서 헌법재판소가 또 다시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손을 들어줬다. 헌재 판결로 쁘라윳 총리가 총리직을 유지하게 되자 총리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반정부시위대는 “반정부 집회가 더욱 격렬해질 것”이라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3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전날 저녁 태국 헌법재판소는 쁘라윳 총리가 전역 이후에도 군 관사를 사..
89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사회 감염 사례가 발생해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베트남이 한국 기업인 등 특별입국은 계속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별입국은 허용하되 방역 지침을 엄격히 적용하고 만전을 기한다는 것이 당국의 방침이다. 3일 베트남정부공보·뚜오이쩨 등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전날 공문을 통해 외교관·전문가·투자자·숙련 노동자와 가족들의 입국을 위한 여객기..
89일만에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된 베트남이 지역내 n차 감염을 막기 위해 국제선 여객기 입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베트남정부뉴스와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1일 국제선 여객기의 입국을 잠정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 국민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한 여객항공편 운항 계획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베트남민간항공국(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