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美, 포드에 CATL·BYD·지리와 단절 요구…K배터리 북미시장 기회 커진다
美 압박에 빨라진 대미투자…1호 증액·첫 송금 조율 막바지
[조선해양의 날] K-조선 '8년 만에 최대' 320억弗 달성…철강·해운 묶는 '원팀 상생' 시동
'조선 빅3' 노사갈등 격화…파업 수위 높아지며 건조 현장 ‘긴장’
9·11에 또 다시 '미국行'…김정관, 러트닉과 '지난해 전환점' 재연하나
친한계 인사로 평가받는 박상수 변호사가 윤석열 대통령 12·3 비상계엄 이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탄핵찬성 등의 입장을 지적해온 탈북민 출신 김금혁 전 국가보훈부 정책보좌관을 겨냥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얼마나 한동훈 대표나 저보다 기여를 했는지 모르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정치평론가 진중권 교수까지 김 전 정책보좌관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더 확산되는 분위기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가기 위해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증언을 회유했다고 볼 수 있는 증거 녹취록이 나오면서 윤 대통령의 탄핵심판은 사실상 중단돼야 한다는 국민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계엄 당시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했다는 곽 전 사령관의 폭로는 계엄 직후 국민들이 이 사태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됐다. 그러나 민주당이 해당 증언을 회유 또는 압박한 것으로 보이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양심선언을 하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메모조작 의혹에 휩싸인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진술 역시 오염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곽 전 사령관의 증언을 회유한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반면,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핵심 증거로 작용했던 홍 전 차장의 메모 역시 민주당에 의해 오염됐다고 주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간첩법 개정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 이후 논의하자는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반국가적이고 반개혁적인 사보타주(파괴 공작)를 즉시 중단하고 여당의 간첩법 개정에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간첩의 적용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간첩법 개정안과 관련해 "민주당은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나온 이후 간첩법 개정과 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채용비리 논란을 '제2의 조국사태'로 규정하고, 당 차원에서 특별감찰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선관위가 특혜채용된 간부 자녀 10명을 징계 없이 직무 배제한 데 따른 대응으로 보인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지금 국민이 원하는 건 해체 수준의 선관위 개혁"이라며 "특혜채용된 직원들 모두 퇴출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압박하고 있지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 후보의 임명을 보류하면서 민주당의 속내가 복잡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 후보의 임명이 늦어질수록,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 미치는 야권의 입김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5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최 권한대행이 마 후보의 임명을 미룬 것에 대해 "헌재가 명확하게 판결로 확인했는데도 이런저런 핑계로 (마 후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최근 우클릭 행보를 이어가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보수를 참칭해가며 반시장·반기업 전체주의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경북 경주의 한 호텔에서 열린 영남권 기초의원 연수에 참석해 "지금 어느 이상한 당에서 자기네들이 중도 보수라고 그러는데 잘해봐야 짝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은 민주당의 무책임한 폭주로 국정 운영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2심 재판과 관련해 "국민의 목소리는 유죄 51.9% vs 무죄 39.4%"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통령이 되어 자신이 범죄혐의를 지우겠다는 이 대표의 꿈이 일장춘몽처럼 저물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대해 2심에서도 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5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의 신속한 각하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헌재의 애국이다"라며 "탄핵을 신속히 각하시키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지금 세계는 총성 없는 통상?관세전쟁 중이다. 모든 나라가 자국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최상목 부총리는 경..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의료사고 안전망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기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 출범식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간첩단 변호인들은 간첩활동에 대한 명백..
국민의힘 개헌특별위원회는 4일 개헌에 대한 논의를 공식 시작했다. 해당 논의에서는 4년 중임제, 지방 분권, 책임총리제 등의 개헌 방향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탄핵심판 과정에서 임기 단축 개헌을 거론한 데 따른 대응으로 보인다. 주호영 국민의힘 개헌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1차 회의를 가진 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장 먼저 권력 구조에 관해 결론을 내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며 국회 본관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4일 "대한민국의 헌정질서 중단을 막기 위해서라도 마 후보 임명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지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마 후보자 임명 반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박 의원을 인터뷰했다. 다음은 박 의원과의 일대일 문답. -마 후보의 임명을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가 단식을 해서라도 마 후보의 임명..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오른쪽)이 4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마은혁 헌법재판관 추가 임명에 반대하는 단식농성을 하는 박수영 의원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며 국회 본관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4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를 임명하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그 이유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 결여와 그의 정체성이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본지는 이..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3·1절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당 차원의 집회 참여가 아닌 개별 의원들의 집회 참여만 가능하다는 입장이 '극우 정당' 프레임을 씌우려는 야당의 전략에 말려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3·1절 탄핵반대 전국민 궐기대회에 당 차원의 집회 참여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다만 개별 의원들의 집회 참여는 이뤄졌는데, 이날..
서부지법 자유청년 변호인단은 1일 서부지법 사태와 관련해 청년들을 변호하는 변호사들이 도망치듯 사임하고 있다는 좌파 유튜브들의 가짜뉴스가 급속히 확산하는데 대해 강하게 경고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특히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30대 남성의 편지를 공개하며 그동안 이들을 위해 애국시민들과 변호사들의 응원과 지원이 계속되고 있음을 알렸다. 변호인단은 이날 공보담당인 유정화 변호사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남부구치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