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美, 포드에 CATL·BYD·지리와 단절 요구…K배터리 북미시장 기회 커진다
美 압박에 빨라진 대미투자…1호 증액·첫 송금 조율 막바지
'조선 빅3' 노사갈등 격화…파업 수위 높아지며 건조 현장 ‘긴장’
[조선해양의 날] K-조선 '8년 만에 최대' 320억弗 달성…철강·해운 묶는 '원팀 상생' 시동
9·11에 또 다시 '미국行'…김정관, 러트닉과 '지난해 전환점' 재연하나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오는 23일 '탄핵정국 공정보도 양태와 문제점' 토론회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드러난 공영방송과 일부 언론의 편파적 보도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책임성 강화 방안 모색에 방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이상휘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장은 토론회 내용에 대해 "현재 공영방송은 정확한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음모론의 확..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집권여당으로서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당 지지율이 반등하는 추세를 간접적으로 거론하면서 겸손한 자세와 신중한 언행을 당부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민의힘은 국정을 책임지고 있기에 구성원 모두가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당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22일 헌법재판소를 항의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이 성급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헌재에 탄핵소추된 한덕수 국무총리 등 심판 사건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해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친분관계를 제대로 답변하지 못할 시 이는 탄핵재판 기피사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서울 종..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미국을 '점령군'이라 비난했고, 중국을 향해 두 손을 공손히 모아 '셰셰'라 했다"며 "민주당의 고무줄 안보관과 종북·친중 기조는 우리 안보를 위태롭게 한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는 이 대표를 겨냥해 이같이 지적했다. 나 의원은 글 서두에서 "오늘 이 대표가 미국 대사 대리를 접견한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야5당이 법원 난입 옹호 발언을 이유로 자신의 의원직 제명 요구 결의안을 제출한데 대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며 "두렵다면 날 제명하라"고 반박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민주당발 의회 독재의 권력과 폭거가 저를 위협한다고 해도 저의 신념은 굽혀지지 않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앞서 윤 의원은 지난 18일 서부지법 앞 윤석열 대통령 지..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여론조사 검증 및 제도개선 특별위원회'(여조특위)를 발족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를 '여론조사 검열 시도'로 규정하며 여조특위 해체를 촉구했다. 민주당은 지난 5일 아시아투데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조사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40%에 대해 '편향조사'라고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양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자당 지지율이 높을 땐 일언반구 말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한 데 대해 "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유감스럽다"며 "(이번 발언이 대북) 정책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게 공식적인 정부의 입장인지, 그냥 이야기한 것에 불과한 것인지"에 대해 파악할 필요도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하며 "한미동맹의 위대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한미동맹은 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시작으로, 70년 넘는 세월동안 양국이 신회로 쌍하 올린 소중한 결과물이다"라면서 "국민의힘은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반도는 북한의 지속적인 군사도발과..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표 지역화폐'는 부모 세대가 지금 당장 푼돈을 끌어 쓰겠다고 미래 세대에게 수십조 원의 빚을 만들어 떠넘기는 '최악의 죄'로 반드시 저지·폐기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지자체 발행인 지역화폐에 의무적으로 정부 재정을 투입해야하는 지역화폐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데 대해 "'이재명표 지역화폐·전국민 25만원 지급'은 미래 세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외무역정책 변화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던 통상환경의 메가톤급 변화가 현실화한다면 대미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 큰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경제활력민생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우리 경제의 두 축인 수출과 내수가 모두 어려워지는 이중고를 겪게 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윤상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 "그런 식으로 따지면 12개 범죄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가 먼저 제명대상 돼야 할 것 아닌가"라고 반박했다.앞서 윤 의원은 지난 주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 김동수 강남경찰서장에게 전화해 '서부지법에서 연행된 분들이 있는데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오늘날 한국의 민주당과 지난날 독일 나치가 너무 닮았다며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나치는 100년의 시차를 두고 태어난 독재의 쌍둥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카톡 검열, 언론사 청문회, 여론조사 탄압은 모두 국민 일상과 생각 검열 통제하려는 민주당 독재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 대표는 히틀러 총통처럼 입법·사법·행정을 장악하려 하..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은행연합회장과 6대 은행장을 만난 것과 관련 "민주당은 점령군 같은 대통령 놀음과 어줍지 않은 반시장적 정치금융 포퓰리즘이 서민경제를 위협하고 시장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피고인 이재명이 은행연합회장과 6대 시중은행장 소집해 간담회 열었다"면서 "금융은..
국민의힘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이후 이에 반발한 일부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으로 난입한 데 대해 "폭력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자제를 촉구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이를 '폭동'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책임져야 한다고 반발했다.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사법절차 진행 과정의 문제점들,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너무나 잘 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일으킨데 대해 "폭력적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지만 이를 초래한 근본 원인도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구속 사태"라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거대야당 대표는 정당 대표라는 정치적 배경을 이유로 불구속하면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