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사구 여파 털어낸 이정후, '2안타 3타점' 맹타
유해란, 메이저 3연패 시동… 13년 만의 대기록 도전
'MLS 올스타 주장' 손흥민, 멀티골 폭발 '별 중의 별'
이정후, 빅리그 통산 300안타… 4경기 연속 안타로 3할 수성
이강인, 3년 만에 스페인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입는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과 DP 월드투어의 정상급 선수 90명이 우승컵을 두고 경쟁한다. 국내 개최 남자 프로골프 대회 중 총상금 규모가 가장 크다. KPGA 투어에서는 올해 상금과 제네시스 포인트, 평균 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시애틀 매리너스를 잡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시애틀은 사상 첫 월드시리즈행을 노렸지만 시리즈 마지막 승부에서 고개를 떨궜다. 주인공은 토론토의 조지 스프링어였다. 스프링어는 1-3으로 뒤지던 7회말 극적인 역전 스리런포를 작렬했다. 경기 후반까지 답답한 경기 흐름을 이어가던 토론토는 그야말로 극적인 한 방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시리즈 전적 0-2로 끌려가..
스포츠윤리센터는 21일 전 직원 대상 수어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청각 및 언어 장애 체육인의 인권 침해 및 비리 상담, 신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자 20일 서울 마포구 본원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수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센터는 지난 3월 한국 농아인스포츠연맹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교육엔 김수연 연맹 이사가 자리했다..
클럽 통산 500호골의 주인공이 된 손흥민이 겹경사를 맞았다. 손흥민의 미국 무대 프리킥 데뷔골이 '2025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MLS 올해의 골' 후보에 오른 1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16명 중 한 명에 속하며 데뷔 시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이번 투표는 현지시간 24일까지 진행된다. 손흥민은 지난..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오는 12월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체험관에서 초기 스타트업이 개발한 제품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SKL 입주기업이 만든 제품에 대한 시장성을 확인하기 위해 열린다. 또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총 10개의 SKL 입주기업이 개발한 '홈트레이닝 운동기구', '생존 수영 프로그램',..
창단 첫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발목 잡히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최종전까지 치르게 됐다. 시리즈 전적은 3승 3패로 7차전은 토론토 홈에서 열린다. 토론토는 19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MLB 포스트시즌 ALCS 6차전 시애틀 매리너스와 맞붙어 6-2로 이겼다. 2승 3패로 벼랑 끝에..
대전 원정에서 1승 1패로 최소한의 목표를 이룬 삼성 라이온즈가 이제 대구에서 3, 4차전을 치른다. 당초 선발 싸움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했던 한화 이글스가 예상 외로 삼성 타선에 무너지면서 잔여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삼성이 좀 더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과 한화는 21일 대구에서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3, 4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이점에 팀내 에이스 듀오 아리엘..
모로코가 U-20(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승하며 새 역사를 썼다. 모로코는 사상 최다 우승국인 아르헨티나(6회)마저 제압하며 연령별 FIFA 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다. 모로코는 16강에서 2회 연속 4강 진출국인 한국을 2-1로 꺾고 올라가더니 미국(3-1 승), 프랑스(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승)를 차례로 제압하고 사상 첫 결승 무대를 밟았다. 모로코는 1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타..
김원형(53) 전 SSG 랜더스 감독이 두산 베어스 새 사령탑에 오른다. 두산은 "김원형 감독과 2+1년 최대 20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에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감독은 두산 12대 감독이 됐다. 김 감독은 지난 2023년 11월 SSG를 떠난 후로 2년 만에 1군 감독으로 돌아온다. 강력한 차기 감독 후보였던 조성환 감독대행은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지 못했다. 두산은 지난 6월 2일 이승엽 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 입장권이 20일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된다. 부산시는 23일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 폐회식 입장권을 무료 배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입장권은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부산 시내 16개 구·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2매 한정으로 받을 수 있다. 폐회식 연출도 개회식 때와 마찬가지로 박칼린 총감독이 맡는다. 박 감독은 개회식에서 '역대급..
정지민(서울시청)이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 일반부 2연패를 달성했다. 정지민은 17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중앙광장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106회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6초78을 기록했다. 성한아름(중부경남클라이밍)이 기록한 7초15보다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피드는 15m 높이·95도 경사면의 인공 암벽을 가장 빨리 올라간 자가 승리하는 종목이다. 정지민은..
프로야구 kt wiz의 1루수 오재일(38)이 은퇴를 결정했다. kt 구단은 17일 "오재일이 21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오재일은 서울 히어로즈(현 키움),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kt를 거쳤다. 지난해 5월 박병호(삼성 라이온즈)와 일대일 맞트레이드로 kt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바 있다. 통산 1491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
월드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또 다시 밀워키 브루어스를 제압하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목전에 뒀다. 다저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이 열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밀워키를 3-1로 꺾었다. 시리즈 전적은 3-0으로 1승만 추가하면 월드시리즈로 향한다. 4, 5차전이 다저스 홈에서 열리는 만큼 한 경기만 잡아도 홈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2025년 원로 체육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시행하는 '원로 체육인 지원 사업'은 한국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원로 체육인을 대상으로 생계비 또는 의료비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원로 체육인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올해는 비장애 체육인 1명과 장애 체육인 1명 등 총 2명을 신규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선수로는 3번째로 AFC(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아시아 대륙 밖에서 뛰는 AFC 회원국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이강인은 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하드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했다. 이강인은 손흥민(LAFC), 김민재(뮌헨)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