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돌부처' 오승환이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을 수상했다. 한미일 프로야구 무대에서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한 오승환은 각 구장을 돌며 은퇴투어를 하고 있다. 43세가 된 오승환은 세월의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사단법인 일구회는 최근 일구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오승환을 올해 수상자로 최종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2005년 삼성에 입단한 오승환은 KBO리그 통산 최다인..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 쌍두마차' 미국·멕시코와 차례로 맞붙는다. 향후 월드컵 조 편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면 피파랭킹 관리가 필수인 만큼 이번 강호와의 맞대결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 만큼 단순한 평가전 이상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북중미 강호들과 물러섬 없는 한판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따낸..
'월드클래스' 손흥민 합류 후 상승세를 타던 로스엔젤레스FC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를 새로 쓴 손흥민은 1일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첫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FC에 1-2로 역전패했다. 2경기 연속골을 노렸던 손흥민은 골대를 맞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와 2025 MLS 정규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날 3-4-3..
리버풀로의 이적을 고집하며 태업 논란을 일으킨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이삭(26)이 마침내 원하던 리버풀로 떠난다. 디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뉴캐슬과 이삭 영입에 합의했다"며 "이적료는 연대 기여금 포함 1억3000만 파운드(약 2448억원)"라고 밝혔다. FIFA(국제축구연맹) 연대기여금은 프로 선수가 계약 기간 만료 전에 이적하면 해당 선수가 만 12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을 7년간 맡아온 손흥민(LAFC)이 이젠 더 이상 주장 완장을 차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최근 대표팀 주장 교체와 관련해 여러 가능성이 있다며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홍 감독은 미국·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위해 1일 출국 전 취재진과 인천공항에서 만나 "주장과 관련해 (지난 기자회견에서) 제가 언급했던 것은 앞으로 팀이나 선수들의 변화가 있을 거라는 '가능성..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는 1일 "단 한 번의 폭력 행위로도 스포츠계에서 영원히 퇴출당한다는 무관용 원칙을 더욱 강화하고 폭력 및 인권침해 개선을 통한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인식 확산을 위해 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특별 신고 기간은 9월 한 달간 받는다. 스포츠 폭력과..
끈적끈적한 경기력으로 '포스트 코리안좀비'로 불리는 유주상(31)이 부상으로 이탈한 최두호 대신 옥타곤에 돌아온다. 유주상은 오는 10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0: 안칼라예프 vs 페레이라 2'에서 다니엘 산투스(30·브라질)와 맞붙는다. 체급은 벤텀급 경기. 산투스는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와 23일 호주에서 대결할 예정이었지만, 최두호의 부상으로 대..
지난 시즌 리그 15위 성적으로 역대 최악의 성적을 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올 시즌 공식경기 4번째 도전 만에 힘겹게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가 열린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막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극적인 골로 간신히 승리를 따냈다. 리그에서 첫 승리를 거둔 맨유는 1승 1무 1패(승점 4)로 9위에 자리했다. 아쉽게 패한 번리는 승점 3..
법무부가 난민 신청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외국인보호소 직원을 직위해제 조치했다. 법무부는 29일 설명자료를 내고 "해당 사건에 대해 즉시 진상조사에 착수했고 관련자들의 위법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앞서 청주외국인보호소 직원이 예멘 국적의 난민 신청자를 생활관 안에서 수차례 폭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법무부는 "철저한 조사와 제도개선을 통해 앞으로 같은 사건이 발생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이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본선으로 이끌었다. 마인츠는 2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로센보르그(노르웨이)와의 2025-2026 UECL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둬 1차전 패배를 딛고 유럽 대항전 무대를 이어가게 됐다. 이재성은 헤딩 결승골과 도움을 기록해 최고의 활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첫 끝내기 안타를 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나서 4타수 2안타를 치며 매서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날 9회말 터진 끝내기 결승타로 샌프란시스코는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3-3으로 맞선 9회말 1사 후..
아시아투데이가 다음달 21~22일 서울청계광장에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제6회 한우사랑대축제를 개최한다.위로·희망·나눔·사랑이라는 주제로 올해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국의 유명브랜드 한우를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에게 최고급 한우를 보다 저렴하게 제공한다. 축산 농가들엔 다양한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서울시와 농협사료, 사단법인나눔축사운동본부가 후원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축산농가와 소비자간..
인도의 북부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겹치면서 최소 34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최근 파키스탄에서도 기습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극에 달하는 등 이 지역의 자연재해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AP 통신은 28일(현지시간) 인도령 잠무 소도시 카트라 일대에 전날 폭우가 내리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산비탈 일부가 무너지면서 힌두교 순례길을 덮친 게 피해가 가장 컸다. 잔해에 깔린..
제주도에 무비자로 입구간 중국인이 무단으로 이탈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구속된 해당 중국인은 출입국관리법 및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과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28일 구속 송치됐다. 법무부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이날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엄정한 수사와 법 집행을 예고했다. 이 중국인은 지난 2023년 10월 제주도에 무비자로 입국한 뒤 제주지역 감귤 농장과 식당 등에서 일하며 장기간 불..
대한민국 벤처기업 29곳이 중동에 적극 진출한다. 분야는 AI등 국내 4대 신산업이다. 벤처기업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대사관과 '중동 진출 지원사업' 최종 대면평가를 거쳐 29개사를 선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바이오·콘텐츠·스마트시티 등 4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 기업들은 중동 시장 진출 기회를 얻는다. 대면평가엔 사우디아라..